세상을 살아나감은... 인간에게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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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벨트 사업지역 선정


기사출처 : 네이버(연합뉴스)

역사적으로 큰 사건이 일어난 5월 16일에 그동안 여러 말이 많았던 과학벨트 부지 지역이 결정되었습니다.

어제 언론 나왔던 기사대로 대전이 결정됐군요.

저야 천안에 살기 때문에 '천안에 들어오면 좋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대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으로 봤을때는 이미 카이스트나 기초과학단지가 있고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등도 있어

기초과학 연구의 인원들이 많이 상주해 있기 때문에 인력적인 면에서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러나 입지 선정까지의 과정이 너무나도 매끄럽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대전이 어떤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고, 어떠한 면은 좀 떨어진다라는 데이터라든가,

다른지역의 장단점은 어떠했는지에 대한 공개가 없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결국 투명하게 자료 공개가 이루어지지 못했고 그 과정도 투명하고 매끄럽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국책사업인만큼 선정된 지역이나 선정되기 않은 지역이나 납득할 수 있는 결과 발표가 이루어져야 한다는게 개인적이 생각입니다.

어떠한 사업이 시작되어도 거기에 걸맞는 기준과 검토, 자료공개가 함께 하는 정책사업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5월의 15일을 보내며...

스승의 날인 5월 15일...

일요일이라서 아주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싶었으나....

이넘의 플라워 가루 알러지 때문에...

하루종일 눈가려움..기침... 콧물....

그냥 집에 있는김에...

겨울옷을 좀 정리하고..(5월에 정리하는 이 부지런함..!!!!)

옷을 정리하면서.....그냥 좀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저녁에는.... 조개탕집에가서..특 조개 칼국수를...

국물이 아주 시원했습니다. -0-

사진은 없다는...(앞으로 휴대폰으로 로라도 좀 찍어보려구요...-0-)

지인들이 전날 술 겁내 마시고 해장개념으로 가도 좋고, 그냥 한잔 하러 가도 좋을 집이라는 느낌..

그리고 장보고 집에와서 눈물의 파 썰기를 했습니다.

내일이면 월요일이군요.... 버닝!!!!!(근데 이리 써보니 뭔가 한듯한 그럴싸하다는 기분은?-0-)



세상에 정말 기적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 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세상에 기적이란 단어가 존재한다면...지금이야 말로 이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줬으면 하는 강한 바램을 해 봅니다.
침몰이유야 어찌되었건.......
위 사람들이 무사 귀환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 출처 : 야후>





KBO 해외 진출 규제 방안 검토중...!
KBO가 해외 진출 규제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강력한 것으로...

올해 잇따른 고교생 해외진출로 인하여 움직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교생들이 프로의 무대를 거쳐서 해외진출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훌륭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예전에도 해외로 진출했으나...

성공한 사람은 별루 없습니다.

국내로 리턴하는 경우가 더 많았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항이 어떻게 나오는 것에 상관없이 찬성입니다.

대한민국의 프로야국 수준은 이제 매우 높습니다.

물론 제가 야구펜으로서의 어떤 안경을 끼고 보는 것일수도있으나...

전체적인 수준 면에서 한국야구의 수준은 세계적입니다.

일본에서도 고교에서 메이저로 진출하는 선수는 별루없습니다.

국내 규제도 있지만 현 일본출신메이저리거들은 자국에서 다들 한 획을 그으며 성공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자국리그에서 이미 검증이 된 부분도있고 이미 그 수준을 뛰어넘은 선수들이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성공하여 메이저리그에서도 안정적으로 성공하는 그럼 시범 케이스의 프로 선수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있습니다.

앞으로 이 규제움직임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충청남도의 소소한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음 28년을 서울에서만 살다가...

횟수로 3년째 천안에 거주중입니다.

그런데 오르 2번깨 교육감 선거를 하게되는군요...-0-

대략 작년에도 한것 같은데...

올해도 합니다.-0- 

참고로 이번 교육감은 1년 1개월정도의 임기를 가지고있다고 하네요.

아침먹고 동사무소로 투표하러 가야할듯.^^

이번에 선출되는 교육감님은 별 문제없이 문안하고 훌륭한 교육정책을 펴실 분이 되시기를 살짝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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