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0월 이후 가보지 않은 태백서킷에 다녀왔습니다.
참 오랜만에 갔더니 이것저것 많이 바뀌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설들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허허허..
거리가 거리인지라 숙박시설도 갖춰진 것이 괜찮았습니다(방은 안들어가봤음). 작지만 구내 매점도 있고..
경기는 없었지만 놀러 가서 ATV도 타고 재미있었습니다. 한우도 먹었습니다. 하악..;
길이 완전히 뚫리는 소요시간도 예전보다 훨씬 줄지 싶습니다. 지금은 대충 3시간 30분정도 잡아야하더군요..;
당일 600Km가 넘는 운전은 아직 무리군요(초보입니다)..; 폭주 모닝으로 귀가하면서 어지간한 수입차는 다 제낀듯..;;;
우좌지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도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