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날씨 좀 좋으면 참 좋겠다구 했더니... 비나 오고..ㅡ.,ㅡ;
햇볕 쨍쨍과 소나기를 오가는 날씨 속에 아주 그냥...;
덕분에 오랜만에 레인커버 꺼내봤습니다..ㅡ,.ㅡ;
이번에도 어김없이 9시가 다 되어서 출발,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을 향해 가고 있더군요..
급한 사진만 대충 정리하고 그래도 경기 끝이니까 맥주 한 잔 하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이틀 사이에 몸무게가 2Kg이나 빠졌더군요..;
대충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이제 다음 경기는 8월입니다.
이번주에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대단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다시 쓰느냐 마느냐...
우좌지간,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 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