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내내 비온다고 해서 지난 토요일 예정이었던 야유회가 취소되었지만... 개뿔 비는 안오고.. ㅡ.,ㅡ;
야유좀 해줘야하는데 아쉽네요..
어제는 작렬하는 태양아래 돌아다니는것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 그런데 집에서 뭘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출근길에 병원에 들렀더니 약을 일주일 더 먹으라고 하네요.. 아직 회복이 안됐다는 이야기겠죠..;
그러고보니 이번주말이면 벌써 입원했던것이 한달째군요.. 왠지 한달 내내 환자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환자 맞음)..
그래서 다음주에도 또 병원 가야하나봅니다..
장마라고하지만 주말에만 비온다는 환장-_-적인 예보와 함께하는 7월의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
이번주부터는 바뻐지기 시작.. 한동안 안먹던 야근야근열매를 먹기에는 아직 이르지만(덜익었음) 왠지 곧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