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숙원사업이었던 에버랜드 주토피아에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동물 시속 900m의 나무늘보님을 뵈러 가는 미션에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나무늘보님께서 주무셔서 얼굴 대신 나뭇가지를 붙잡은 오른쪽 뒷다리를 찍어왔습니다...;

얼굴사진은 뭐.. 다음에 또 가면 되니까요! -ㅂ-

자유이용권을 끊어놓고 놀이기구 대신 동물원만 돌아다녔네요. 사파리 두군데 모두 다녀온것은 자랑.

스피드웨이를 오가던 시절에 길건너 에버랜드를 보면서 저기를 언제 가보나.. 했는데 스피드웨이 재개장때가 되어 들어가봤네요. 하지만 이제 스피드웨이를 갈 일이 거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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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15:11 2014/07/14 15:1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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