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비가 온다길래 아쿠아슈즈부터 여벌옷까지 바리바리 챙겨갔지만 비는 개뿔 이틀 내내 해만 쨍쨍했습니다. 그냥 짐만 더 가져간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일요일날은 경기장 들어가는데 보이던 자욱한 안개가 마치 '오늘은 푹푹 찔거야 기대해'라고 예고해주는 것 같았네요. 생각보다는 덜 더웠지만 그래도 역시 영암의 여름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도 셔틀버스 덕분에 운전을 안해서 좀 나았는데 탑승지점이었던 판교에 도착한 것이 새벽 1시.. 구미 내려갔던 미친곰이 올라와서 집근처에서 떨궈주고 들어오니 두시가 넘었습니다. 예상대로 새벽 세시가 넘어 잠들었네요...;

이번주는 사무실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막바지라 몹시 바쁠듯 한데 월요일부터 컨디션이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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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18:14 2014/07/28 18:14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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