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둘러보다가 양-_-을 발견했습니다. 양의 해는 설날부터지만 뭐 마케팅에 그런게 따로 있나요..;

청양의 해라면서 파란색 패딩을 입은 양이 등장했는데... 사실 패딩 안입어도 양들은 안춥죠. 옆에 서있던 담당자가 더 추웠을 듯...;

양 두 마리가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시달릴 것을 생각해보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겠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4 23:59 2015/01/04 23:59
Posted by N.S.Dolti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the3man.com/nsdolti/trackback/3933

댓글을 달아주세요


BLOG main image
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4012)
공지사항 (15)
일상 (3038)
사진 (32)
리어스 (7)
컴퓨터, IT (294)
음악 (13)
자동차 (322)
펌질 (86)
즐겨찾..기? (4)
개인작업 (35)
리뷰 (16)
이전 블로그 백업 (118)
그리고 남은것들.. (29)

글 보관함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360759
Today : 3 Yesterday :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