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이 다되어 김포공항 백화점을 갔다가 나온 김에 김포 아울렛이나 들러볼까 싶어 늦은 시간이었지만 잠시 다녀왔습니다.

불꽃놀이를 했다는데 그 시간에 푸드코트에서 열심히 저녁식사중이라 소리만 듣고 왔습니다.

폐점을 앞둔 시간에 도착한지라 몹시 한산했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여기는 밤풍경이 더 그럴듯합니다. 아직은 반팔만 입고 돌아다니기 좀 추운 날씨라 어렵겠지만 여름쯤 되면 동네 마실 나오듯이 다녀올 수도 있을듯...;;

정작 사야 할 물건은 마땅한 것이 없어 그냥 돌아와서 결국은 밤마실 다녀온 것이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결혼 전에 삼성동에서 퇴근하는 와이푸님을 모시고 평일 밤에 이천 아울렛들 다녀온 것이 문득 생각납니다. 삼성동에서 이천까지 한시간만에 가다니...평일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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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0 23:51 2015/05/10 23:5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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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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