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학우의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문상차 울산에 다녀왔습니다. 오후 5시경 출발, 울산의 모 병원에서 머물다 새벽 4시경 귀가했습니다.

운전했던 김용석 학생, 송명석 학생 고생했습니다.

장진국, 최진성, 김세훈, 김철홍, 신준성, 박동국, 김희, 이승미, 박정현, 노재안, 김건욱 학생, 그리고 택용형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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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9 04:40 2005/09/09 04:4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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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9/0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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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지방에 내려가 보고 싶어요... 으...
  2. 2005/09/0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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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태님 오랜만입니다. 지방생활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적응되면 재밌습니다..켜켜켜.. 개인적으로 서울에 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나이먹으면 아마도 아주 내려와서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3. h.s.smart
    2005/09/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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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어.. 욕보셨구료..
    상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2005/09/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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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일어났다. 빡센 하루였다우..으어..
  5. 2005/09/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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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눌러 살고 싶지는 않고.. 그냥... 들낙 거리며 구경 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후후...
  6. 2005/09/1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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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쯤에 눌러앉으세요.. 그러면 어디든 다닐때 좋습니다..켜켜켜..
  7. 아편모찌
    2005/09/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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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8. 2005/09/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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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9. 2005/09/1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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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10. 2005/09/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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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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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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