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클럽-_-백통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전국민 기부 프로젝트 - 100원의 기적'이 진행중입니다.

아주 작은 돈이지만 저도 신청했습니다. 언젠가는 정기적인 기부를 꼭 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구좌씩 늘려봐야겠습니다.

아.. 돈을 왕창 벌어야 그분의 부르심도 재깍재깍 응답하고 기부도 왕창 할텐데 말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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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22:40 2006/06/27 22:4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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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2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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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기부도 왕창...;;;
    과연...;;;
    아무도 안 믿을듯..;;
    • 2006/06/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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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그치..? 역시 아무도 안믿겠지..-_-?
  2. h.s.smart
    2006/06/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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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 먹었냐?
    왜그러냐? ㅋㅋㅋ
    • 2006/06/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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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라서 그런가부다..캴캴캴..
  3. 2006/06/2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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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ㅡ_ㅡ의로 계-속 미션스쿨에 다니면서 후원/결연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해왔다는 점은 편히 잘 수 있는 성경시간과 연주와 놀이같은 예배시간과 함께 좋은 점으로 꼽는 일. 하지만, 중학교 때 결연활동의 중간매개가 된 재단과 뽕뽕뽕 아저씨로 유명한 이사장 아저씨의 불미스러운 스캔들이 터져서, '단체의 윤리성'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했어. 결국 그 이후로 매개체를 통한 기부/모금행위에 대한 불신감만 굳어져버렸지만... ㅡ_ㅡ;
    • 2006/06/2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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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사실 매개체를 통한 기부가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만 나름대로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기부의 수단'으로 생각하는거죠. 저도 돈 많으면 재단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빌아저씨만큼 돈 벌면요..ㅡ,.ㅡ;
    • 2006/06/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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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그래서 나는 그 이후로, 직접 필요한 현물을 구입해서 보내주는 것으로 형태를 바꿨어. 꼬마아이는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려서 보내주었고... 뭔가 당신의 물건은 아이에게 전달되었소...같은 느낌으로, 옷을 입히거나 물건을 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는 게, ... 못내 마음이 쓰렸지만...
    • 2006/06/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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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뭐.. 그 부분은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생각을 해봐야죠. 일단 지금은 이래저래 신경쓸만한 여유가 못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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