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DDGT - HANKOOK PERFORMANCE CHALLENGE 3전에 다녀왔습니다.

아.. 일어나보니 여유로운-_-9시가 넘었더군요..ㅡ,.ㅡ;

오전경기 관람은 포기하고.. 점심부터 먹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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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1 11:19 2006/08/21 11:19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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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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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무리들 중에 제 지인도 한명있었는데... 이벤트 주행때 옆에 태워달라고 했더니 옆에 클럽사람 태울지도 모른다는 아햏한 말을남기더군요.. 그래서 걍 갔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그 차 뒷문도 있는 찬데 뒤에 태워달라 그럴껄 그랬나.. 전 메모리를 빨리 소진하는 바람에 걍 집에 갔습니다.
    • 2006/08/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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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킷에 올때는 넉넉한 메모리가 필수입니다..켜켜켜.. 저는 OTG 없으면 대략 낭패일 용량을 찍어서..-_-a
  2. 장윤혁
    2006/08/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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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햐~~ 골프들 많네요..
    신형보다.. 구형들이 역시 더 이쁜거 같아요.. 포쓰가... 덜덜..~
    잘보고 갑니다~
    • 2006/08/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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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구형을 더 좋아합니다..켜켜켜..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3. 2006/08/2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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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연달아 중노동 출사에 고생 많았어요. ^ㅂ^ 사진 Thanx!

    117~119번 엔트리는 프로그램 나간 이후 추가신청자여서, 올라있지 않은 것이지요. ^^; 119번은 장주석 선수입니다.

    드리프트 데모런의, 칸쨩과 츤쨩...; 소박하고 재미난 사람들이더라구. ㅡ_ㅡ; 내가 극도 어리버리 상태에 옷상쿠사이라는 둥 하나도 안 놀아드렸다고 섭섭해하지나 않을까 걱정중이지만...; MK쪽 사람들은 다 일어를 잘 해서 괜찮았을거야. 으흐...; 다음에는 잘 놀아드려야지; 킷샹(드리프트 심판)은 ㅠ_ㅜ 미웟!

    으흐흐~ MK횽님이 '내 차 타구 가~' 하실 때 정말 '앗싸! 정양 염장 질러야지!' 생각부터 했다지;;; 정말 언제 한번 제대로 밟는 걸 타보고싶어... ㅠ_ㅜ; 나도 살짝 미쳤지만, 사람이 차에 왜 미치는지 새삼 알겠더라. 연습주행일에, 데모런 연습할 때도, 태워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 사무국 지키느라 못 타봐서 슬펐어...; 다음엔 태워달랠테다!!!

    MK횽님 차도 타봤지, 정양이 노리는 빨간셔츠도 GET했지, ... 흐흐...; 염장2종세트; YEAH~!

    빨간셔츠, ... 주황색 조끼랑은 또 다르게 무겁더라... 그치만 다음전도 빨간셔츠를 입기로 했다.
    • 2006/08/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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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험.. 그른데 실비아 데모 드라이버님은 왜 주행중에 뽀-_-큐를..ㅡ,.ㅡ;

      저도 MK횽님 차 타보고 싶지 말입니다..으어억..

      빨간셔츠 말구.. 퍼렁셔츠 하나 겟..하고 싶지 말입니다..으어억...
    • 2006/08/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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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사진 촬영해서 너무 안 좋지 않느냐 많이 놀랐고 갤러리들도 쾌치 않은 기색이다...라고 말씀 전해주신 분이 계셨어. 잘 이야기하고 넘어갔지만, 나는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런건... 어찌되었든 결례라고 생각하는 입장.

      흐흐... 이 차란 놈이 정말 귀엽지 말야... 꺄아~ (> ㅂ <)b

      퍼렁셔츠는 그러그러하고, 빨강셔츠는 저러저러해... 흐흐흐...;
    • 2006/08/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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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그건 그때 그때 다른...ㅡ,.ㅡ;
  4. 2006/08/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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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누구신가 했는데.. 니콘 카메라 드신분이 몇분안계신 관계로 단번에 알아봤습니다.. ㅎㅎ 빨간셔츠나 파란셔츠 저 둘다있습니다.. 렌즈랑 바꿔요... 사무국 이명준 팀장이었습니다
    • 2006/08/24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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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명준씨, 여기 어떻게 찾았어요? ㅡㅁㅡ; … 에, 그러니까 저는 누구일까~요?
      + 인성이가 사진 올려준 걸,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ㅂ^; 4라운드 MK프레스 강력추천!
    • 2006/08/2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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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허.. 안녕하쉽니까.
      렌즈랑 셔츠를 바꾸는건 그럴싸하지 못한데요..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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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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