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GT_5ROUND_DAY_1에 이어 DDGT_5ROUND_DAY_2 올려봅니다.

내용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10/17 15:15 2006/10/17 15:15
Posted by N.S.Dolti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the3man.com/nsdolti/trackback/890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6/10/17 2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홋...빨간남방..+_+;;
    나도나도...ㅋㅋ
    • 2006/10/18 0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뻘건 셔츠는.. 일종의 레어아이템 같은것이지..험..

      원래는 녹색조끼 입는건데 어찌하다보니..ㅡ.,ㅡ;

      근데 사이즈가 너무 크다우.. 난 XL이 좋은데..ㅡ.,ㅡ;
    • 2006/10/18 05: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크면....넘기시죠..
      ㅋㅋㅋㅋ
    • 2006/10/18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름은 들어봤나.. XXXL이여...ㅡ.,ㅡ;

      그리고.. 나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저 옷을 입는 순간 일종의 족쇄가 채워지지...헐헐헐.. (누구누구는 해당!)
    • 2006/10/20 14: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ㅠ _ ㅜ 족쇄...; 인제 빼도박도 못...하는... 족쇄...; 크릉;
    • 2006/10/20 2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춉.. 캴캴캴..
  2. 2006/10/17 2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움... 공대생님. 저 빨간남방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아시나용? ^^;

    오피셜들 사이에서 란에보는 '괴물차'라 불리고, 다음에는 R34 울프가 등장할 예정이고, 동권씨는 100번 선수덕분엔 눈물을 흘렸고, ... 저 풍선;;; 그리고, 이상우 선수는 늘 서킷을 지켜보고 계시겠지요...

    인성이도 준호도 정말 고생 많았어요... 고마워...
    • 2006/10/18 0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울프는.. "김태현선수의 출발이 예술이였고, 이맹근대표님의 질주는 거의 공포수준이였습니다."라고 DDGT 게시판 리플에 올라왔던데요..허허허..

      저보다는 여기저기 바뻤던 만도르횽님이 더 정신 없었을듯..켜켜켜..
    • 2006/10/18 1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스타트...; 그게 ㅡ_ㅡ; 이유가 있단다...; [후략]
    • 2006/10/18 2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 대충은 이야기 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비하인드-_-스토리-_-;
  3. h.s.smartq
    2006/10/18 0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 정말 고생많이 했네.
    포스팅보다가 그 횽님께서 출전하신대목으로 보고..덜덜덜...
    모찌누님 빨간난방 넘 잘어울려요.ㅎㅎㅎ
    펜클럽만들어야쥐.ㅋ
    • 2006/10/18 2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봤어야해.. 정말 엄청난 속도야...;
    • 2006/10/25 1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ㅡ_ㅡ; tq는 뭐냐; 다른 사람인줄 알았잖아...;
      흐흐흐... 인제 또 점퍼 나오던가...; 헐헐헐;;; 너무 추워;;; ㅡㅠㅡ;
    • 2006/10/25 1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셔츠로 겨울을 나기는 힘들죠..허허허..
  4. 2006/10/18 1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만도르님 이라는분 기억 나네요 ㅋ 강남에서 헐래 벌떡 차타시러 뛰어 가시던데.. 저랑 같은 가방 사용 하셔서 유심히 지켜 보았죠 ㅋㅋ 프레스여서 일찍 서두르신거군요 ㅋㅋ

    공연장 구경꾼 중에 저도 있네요 ㅠ_ㅠ
    표정이 안습 ㅠ_ㅠ

    사진 좋네요 ^^
    • 2006/10/18 23: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

      엇. 그럼 안습-_-표정의 갤러리를 찾으면 되나요? 켜켜켜..

      만도르횽님이 늦으셔서 걱정이 많았죠...;
    • 2006/10/20 14: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쿡쿡~ 담에 놀러오시면 '저 안습입니다!'하고 사무국에 출석체크해주세욧!!!
    • 2006/10/20 2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엇.. 그럼 저 보실때두 "안녕하세요~ 안습입니다~ "하구 인사하시는건가요? 캴캴캴..
    • 2006/10/22 0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무국에 안구에 습기가 찬 인간 출현! 두둥 ㅋ
    • 2006/10/22 1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겨드리죱.. 캴캴캴..
    • 2006/10/23 2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습님. 겁나게 반겨드리겠습니다~ ㅡㅂㅡ/
    • 2006/10/24 01: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렇게 되면.. 다음 경기때는 꼭 뵙겠군요. 캴캴캴..


BLOG main image
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4012)
공지사항 (15)
일상 (3038)
사진 (32)
리어스 (7)
컴퓨터, IT (294)
음악 (13)
자동차 (322)
펌질 (86)
즐겨찾..기? (4)
개인작업 (35)
리뷰 (16)
이전 블로그 백업 (118)
그리고 남은것들.. (29)

글 보관함

달력

«   201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320740
Today : 132 Yesterday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