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12/31 2009년 12월 31일입니다. (1)
  2. 2009/12/30 송년회는 여전히 진행중.. (2)
  3. 2009/12/29 네비양 입원.. (2)
  4. 2009/12/28 2009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1)
  5. 2009/12/27 오랜만의 뿅뿅 시리즈 : 면도기 사망.. (1)
  6. 2009/12/26 여주에서 보낸 메리고기 크리스마스...
  7. 2009/12/25 Michael Schumacher, 다시 F1으로.. (3)
  8. 2009/12/24 이달의 구매도서 : OLYMPOS
  9. 2009/12/23 Saab,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것인가..
  10. 2009/12/22 Windows XP에서 Windows Vista용 Gadget을 띄우다..
  11. 2009/12/21 12월 세번째 월요일입니다. (2)
  12. 2009/12/20 으어.. 또 송년회..
  13. 2009/12/19 금요일밤, 알탕에 쐬주 급모임..
  14. 2009/12/18 최근의 간식거리..
  15. 2009/12/17 장가나가라니... (6)
  16. 2009/12/16 우어.. D3S.. (2)
  17. 2009/12/15 월요일부터 자체회식.. (2)
  18. 2009/12/14 12월 두번째 월요일입니다.
  19. 2009/12/13 시즌 종료 다섯번째 일정 : Nol2ter.net 송년회..
  20. 2009/12/12 시즌 종료 네번째 일정 : 송준영군 접선..
  21. 2009/12/11 12월에 잠자리 보셨나요.. (1)
  22. 2009/12/10 시즌 종료 세번째 일정 : 송년회식..
  23. 2009/12/09 시즌 종료 두번째 일정 : 오랜만에 사당행..
  24. 2009/12/08 시즌 종료 첫 일정 : 오랜만에 목동행..
  25. 2009/12/07 12월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26. 2009/12/06 2009년 모터스포츠 시즌 종료.. (1)
  27. 2009/12/05 서산 다녀옵니다.
  28. 2009/12/04 철도파업으로 동인천행 급행시간표 변경.
  29. 2009/12/03 아아.. 어제도 또 술.. (4)
  30. 2009/12/02 12월 첫날부터 김진용군과 접선..




네.. 벌써 12월 31일입니다. 2009년도 이제 몇 시간 뒤면 다 끝나네요..

진짜 30대에 접어든 올해, 돌아보면 작년만큼이나 정신없던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 또 헤어졌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 고민했던 한해였습니다.

언제가 그랬듯이 마음대로 되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그래도 아직 제 편이 많다는 것, 저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또한 고마웠던 한해였습니다.

직장인놀이 3년차에 해낸 일 보다는 해내지 못한 것이 많았다는 것은 또한 아쉽네요. 아직도 직장인놀이는 레벨업이 안됐나봅니다..ㅡ,.ㅡ;

작년부터 포스팅하지 못한것이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올해 목표였던 블로그 스킨바꾸기 대작전도 수행하지 못한것이 뭔가 하다 만 느낌입니다만 먹고사느라 바쁘니 어쩌겠습니까.. 2010년에 해야죠..ㅡ,.ㅡ;

아쉬운 것이라면 역시 고기를 많이 못먹었다는거...

변변찮은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올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2010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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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09:30 2009/12/31 09:3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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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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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신정도 출근해야 한다는... ㅠ.ㅠ



아직 올해가 안끝난 관계로.. 송년회는 계속되고 있습니다...-0-

그러고보니 내일이 12월 31일이네요.. 으어..

문득, 올해 몇일이나 술을 먹었는지 궁금해집니다...ㅡ,.ㅡ;

그래도 150일은 안넘을거예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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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5:58 2009/12/30 15:58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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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smart
    2009/12/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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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는다에 한표......-0-
    • N.S.Dolti
      2009/12/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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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넘어. 안넘어. 그럴리가 없어.



요즘 제 네비양(이라 쓰고 네비뇬이라 읽음)이 모회원님 망아지랑 놀아나고 있는데..

지난주에 뜬금없이 이 아해가 소리를 못낸다고 하여 가져와봤더니 정말 성대-_-결절인가봅니다..;

이어폰으로는 소리가 나오던데.. 그럼 쓸 수가 없어서 병원에 보냈습니다.

아직 원인 불명이지만 성대-_-결절이 맞을듯..;

2년만에 목이 쉬어버렸나봐요..;;

수리하는데 열흘쯤 걸린다는군요.. 올해는 뭐 이리 수리하는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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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6:10 2009/12/29 16:1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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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편모찌
    2009/12/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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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허다... i(ㅠ_ㅠ)i...; 성대 이식 수술 잘 받고 오길...;;;
    • N.S.Dolti
      2009/12/3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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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이 약해빠져서 그래요. 강하게 키워야했는데...ㅡ,.ㅡ;



후우 날씨 디빵 춥네요...;

눈이 펑펑 내리던 어제 저녁, 하은재군과 송준영군의 대면식-_-이 있었습니다. 송준영군이 다음주부터 하은재군과 한솥밥을 먹게된지라..;

날도 추워서 따땃한 정종 한 잔 먹고 들어오니 딱 좋더군요..

이번주는 내내 춥다는데.. 연말에 이리 춥고 으어..

벌써 12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는 2010년이네요.. 허허허..

모두들 무난한 정리의 한 주 보내시길..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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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4:20 2009/12/28 14:2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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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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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에 눈오면 눈까지 치워야 한다는... ㅠ.ㅠ


이 면도기를 구입했던 것이 99년 5월이던가요.. 구미에 내려간 첫 해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려 10년간 잘 써왔는데 쓰는 내내 3구짜리를 언제 써보냐..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좋은것 써보고 싶은건 누구나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몇일 전부터 전원케이블을 연결하고 면도를 하려는데(배터리는 이미 방전되어 배터리라 부를 수 없습니다) 뭔가를 태우는 듯한 냄새와 함께 '타닥타닥'하는 소리가 나더군요..;

처음에는 드디어 이녀석 수명이 다되었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전원부 쪽에서 불꽃-_-이 번쩍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10년만에 전기면도기 사망 -ㅅ-;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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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17:08 2009/12/27 17:08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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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9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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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2년만에 지피코리아 시상직장에서 사경을 헤매던 카메라를 분실했삼!



메리고기 크리스마스라고 쓰니까 역시 띄워쓰기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우좌지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멀리 여주 길수횽님네 놀러갔다가 오리고기 먹고 왔습니다.

운전해야해서 술을 못마셨는데 저녁에는 안동소주가 등장....;

아.. 어젯밤 중부고속도로.. 앞이 안보이게 눈이 오더군요..ㅡ,.ㅡ;

술을 못마시면 고기를 두 배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하루였습니다...유후..;

오늘은 추워서 집에서 영화나 보면서 외부공기 차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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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16:55 2009/12/26 16:55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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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BRAWNGP.com ]

아.. 이정도 되면 정말 초대형 크리스마스 선물이겠네요..;

저야 뭐 물론 슈미옹이 복귀하는것도 반대하고 특히나 페라리팀이 아닌 다른 팀에서 뛰는것도 반대하는데..

그런 슈미옹이 복귀해서 페라리가 아닌 다른 팀에서 뛴다니요...;

은퇴번복하니까 왠지 마이클 조던옹도 생각이 나네요..;


뉴스 출처 : http://www.brawngp.com/readstory.asp?bgp=j%C1%AA%C0rZ%7E%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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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01:33 2009/12/25 01:33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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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글동글
    2009/12/2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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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 N.S.Dolti
      2009/12/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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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선물은 저정도 되어야하는거지..ㅡ.,ㅡ;;

      6개월전부터 준비했다는데 젠장젠장
  2. 2009/12/2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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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아닙니다. 신인선수를 키울생각은 안하고.. ㅉㅉㅉ 아무래도 브라운 감독의 거절할수 없는 부탁이 있었던듯.



네.. 술쳐먹느라 포스팅못했지만 이번달도 도서구매한 서적이 무려 2주-_-전에 도착했습니다..

Dan Simmons 아저씨의 ILIUM을 지난달에 다 읽었는데.. 지난번 포스팅에서 언급한대로, 이게 한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ㅡ,.ㅡ;

그래서, 당연히 이번달 구매도서는 그 후속편인 OLYMPOS로 이미 결정된 상태였죠..ㅡ.,ㅡ;;

ILIUM보다 100페이지정도 더 두껍습니다..;;

읽고있는데.. 시작이 이미 ILIUM에서 이어지고있네요..;

아... 그나저나 언제 다 클리어하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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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19:03 2009/12/24 19:03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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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aabHistory.com ]

12월 18일자 GM 보도자료(http://media.gm.com/content/media/us/en/news/news_detail.html/content/Pages/news/us/en/2009/Dec/1218_Saab_Release)에서 GM은 Saab의 매각이 순조롭지 못하다고 밝혔는데, 20일자 보도자료(http://media.gm.com/content/media/us/en/news/news_detail.html/content/Pages/news/us/en/2009/Dec/1220_saab)에서는 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살짝 알려주고 있나 봅니다..;

아.. 이러다가 정말 Saab 없어지는 것인가요..;

제가 좋아라하는 Saab Performance Drive Team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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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7:25 2009/12/23 17:25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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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Windows 7을 쓰면서 맘에 드는 것 중 하나가 Windows Gadget였는데, 다른 것은 다 쓸데가 없고 날씨는 쓸만하더군요..;

단점이라면 최초의 날씨 가젯은 미국 내의 날씨만 나온다는 것인데 업그레이드 하면 문제가 없다고 해서 쓰던 중 문득 회사-_-PC에서 쓸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Windows XP에서도 Windows Vista나 Windows 7처럼 가젯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뒤적거리다가.. 드디어 설치..;
(얼마 안쓰면 Windows 7으로 업그레이드 예정인데 언제 할 지 몰라서..ㅡ,.ㅡ;)

설치한김에 여기저기 날씨를 한 번에 보려고 띄워봤습니다.;

회사가 있는 부천(은 인천으로 검색됨), 집이 있는 서울(강동과 강서는 날씨가 다르거늘..), 사촌형이 있는 동경(같은 시간대인데..), 이민찬군이 살고있는 오스틴, 가끔 생각나는 속초와 부산, 그리고 길수횽님이 사는 여주(이천으로 검색됨..)..;

세컨모니터 제일 오른쪽 구석이 온통 날씨정보네요.. -ㅂ-;;

내년에도 자주 가는 곳이 몇군데 있으니 추가해둬야겠습니다... -ㅂ-;;


[+] 날씨정보는 나름대로 상세하게 체감온도 / 습도 / 풍속 / 강수확률 / 일출일몰(및 중천)시각 / 관측시각과 장소 등도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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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17:15 2009/12/22 17:15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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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뜬금없이 트래픽-_-오바-_-가 뜨는 바람에 이제야 접속이 되네요..

뒤늦게 확인한지라 원인은 이제부터 찾아봐야겠지만 요즘 방문객도 없는데 이런 것으로 봐서는 모종의 공격-_-이라도 있었나봅니다..ㅡ.,ㅡ;

월요일부터 상콤하게 원인추적이나 하면서 시작하겠네요. 유후..;

벌써 51주차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는 3대-_-명절 중 하나라는 성탄절이 있네요.. 허허허..

다들 알콜로얼룩진 성탄절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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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4:17 2009/12/21 14:1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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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Fain
    2009/12/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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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ㄷ 스팸공격이 아직도 ..많은가 보군요.
    • N.S.Dolti
      2009/12/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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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것은 원인불명이랍니다..ㅡ,.ㅡ;;;



종로에서 대략 6시경부터 수제비에 막걸리로 시작... 2차도 막걸리.. 송파로 넘어와 3차를 건너 귀가하니 5시-_-네요..;

날도 추운데.. 오래 많이도 먹었습니다..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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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0 15:31 2009/12/20 15:3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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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대략 날도 춥고.. 해서 따끈한 국물에 쐬주나 한 잔 하면 딱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지인들이랑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종로에서 알탕에 쐬주 한 잔 하고 귀가했습니다. -ㅂ-

아.. 역시 추울때는 따끈한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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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11:51 2009/12/19 11:5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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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정말 성장기 어린이도 아니고 4시만 되면 배가 고픈지라 언제나 먹을것을 찾아 헤매는데..
(출근 전에 먹고, 출근하고 먹고, 점심 먹고, 4시정도에 뭔가를 먹어야 6시까지 버티고... 6시에 먹고, 집에 가서 또 먹고....)

최근의 간식은 이겁니다. -ㅅ-;;

경기장이나 행사 갈 때 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는 특성상 가방에는 뭔가 하나씩 비상-_-식량을 챙기고 갑니다.

그래서 언제나 마트에 들러 구매하는 제품들이란.. 부피가 작으면서 적당한 열량-_-을 채워줄 수 있는 것..;

일정이 끝났으니 당분간은 들고 다닐 일이 없는데.. 마침 이번에 마트에서 가져온게 좀 많아서 회사로 가져왔습니다. -0-

그래서 제 책상 아래에는.. 온갖 주전부리가..ㅡ.,ㅡ;;;
(있었는데 없어졌음...)

그냥저냥 먹을만합니다. 역시 육포가 최고인데.. -ㅂ-;;

그런데 많이 먹으면 왠지 정열맨이 될 것 같아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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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17:11 2009/12/18 17:1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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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곰양과의 대화 캡춰. ]


아무래도 나이가 서른을 넘기다보니 듣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최근 1주일을 돌아보면..

온통 결혼하라는 이야기 뿐입니다..(그러나 만나는 사람은 없다는거..ㅡ,.ㅡ;)

그러다가 빵 터진게... 미친곰양과의 저 대화 -ㅅ-;;;

아니 상황이 이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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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19:03 2009/12/17 19:03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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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글동글
    2009/12/1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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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 N.S.Dolti
      2009/12/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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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뭐 그렇다고 가는게 아니잖아..;
  2. [현™]
    2009/12/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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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가가는 것이 끝이 아니더라구요.
    그 후엔 손주에 대한 압박
    그 후엔 배 나온다고 구박
    레파토리는 대동소이하니 테크트리를 잘 짜시길~
    • N.S.Dolti
      2009/12/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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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이벤트는 계속되기 때문에 테크트리를 잘 짠다고 해결되거나 그런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이슈가 워낙 많은 사안이라..ㅡ,.ㅡ;;
  3. gloria
    2009/12/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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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부모님께 효도르..
    • N.S.Dolti
      2009/12/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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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아마 gloria님이 먼저 하실 것 같은데요.. -ㅂ-



지난 토요일, 우연한 기회에 D3S를 만져봤습니다.

무게감은 D2H와 비슷.. 그러나 가격은 D2H와 안비슷..ㅡ.,ㅡ;;;

ISO102400이 뭔가 봤는데..

아하하하.. -ㅂ-

후우.. 역시 돈이 문제..ㅡ,.ㅡ;

D300s도 만져봤는데..

D300s를 먼저 만져봤어야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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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19:45 2009/12/16 19:45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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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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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돈이 문제.. 흑!
  2. 석진무
    2010/01/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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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도 D3나왔을때 똑같은 생각을..
    D300을 먼저 봤어야 했는데..ㅠㅠ



월요일부터 예정없던 자체회식으로.. 생산팀 분들과 조촐하게 저녁먹고 귀가했습니다..

요즘들어 장거리 택시 많이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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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0:31 2009/12/15 10:3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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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Fain
    2009/12/1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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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앍 맛있겠다.. ㅠ
    • N.S.Dolti
      2009/12/3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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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 되어야 '고기님'이 되는겁니다.. -ㅂ-



12월 서산행사때 그랬으면 참 좋았겠다 싶을 만큼 눈물나게 따뜻했던 지난 주가 지났습니다.

그 따뜻한 한 주를 내내 술이나 쳐마시며 보냈다니.. 와하하하..;

출근길 날씨가 제법 쌀쌀한 것을 보니 정말 이번 주는 겨울다울 것 같습니다.

겨울이니까 추워야죠.. -0-;

몰렸던 일정이 지나가니 이번주는 왠지 야근야근열매의 한 주를 예상해보게 되는군요..ㅡ,.ㅡ;;
(생각해보니 이번주는 회의회의회의..)

우좌지간, 이제 몇 주 안남은 12월이 지나면 2010년입니다. 와아... 한 살 더 먹네요.. -0-

모두들 쌀쌀한 한 주 감기 조심하며 무난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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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15:37 2009/12/14 15:3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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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또 시즌이다 보니 이번에도 송년회죠..;

이번에는 공덕동 족발골목에서 Nol2ter.net 멤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드리머 큰횽님..



얼마전에 아빠가 된 휘딱횽님..



역시 여름에 뵙고 처음 뵙는 몽횽님..



다른 분들도 많이 오셔서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한 송년회였습니다.

막걸리 한 잔 더 하고 집에 오는데.. 눈을 떠보니 상일동...;;;

일주일 내내 한 것이라고는... 술먹은게 다군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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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3 12:57 2009/12/13 12:5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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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오랜만에 닭갈비...


저멀리 일본에서 돌아온 송준영군을 만났습니다.

신천 참 오랜만에 나가보네요.. 확실히 예전의 신천이 아닙니다..;

대충 이야기 좀 하며 쐬주 한 잔 하고 귀가했더니.. 3시를 향해가더군요...;

사무실에 멋스럽게 12시에 출근했습니다. 와하하하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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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2:34 2009/12/12 12:34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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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크롭 ]


저희 사무실이 그렇게 따뜻한 것도 아닌데(아침이면 손이 얼어서 타이핑 불가)..

아까 제 책상 옆을 날아댕기길래 무슨 헛것-_-을 봤나 했는데..

지금은 저쪽 벽에서 날고있습니다.......

12월에 사무실 안에서 잠자리를 만나면 어떤 느낌인 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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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7:32 2009/12/11 17:32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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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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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몰래 키우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ㅋㅋㅋ



아.. 어제는 대략 오랜만에 회식이었습니다.

신입사원분들도 많이 오시고 송년회도 있고 겸사겸사..

집에 오는데.. 택시비가 35000원....ㅡ.,ㅡ;

운전기사냥반이... 이건 뭐.. 밤 12시에 올림픽대로를 시속 65Km로 운전하시네요..

영동대교를 지나가는데 택시비가 29100원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ㅡ,.ㅡ;;;

그런데, 기사분이 실수로(아싸) 미터기를 잘못 눌러 꺼져버렸습니다. 35000원에서....

옳다구나! 하고 바로 거기까지만 계산했습니다. 와하하하 -ㅂ-
(실제로도 35000원쯤 나와야 정상임)

아.. 우좌지간 회식하면 택시비가 만만치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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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8:50 2009/12/10 18:5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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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바뀐건.. 장소뿐이네요..;

시즌 종료 두번째 일정으로.. 어제는 지인들과 사당동에서 조촐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 사당까지는 아무리 빨리 가도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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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13:48 2009/12/09 13:48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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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첫 일정으로.. 목동-_-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이네요..으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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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12:11 2009/12/08 12:1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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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종일 집에서 사진 정리나 하면서 전기장판을 6단에 고정하고 지졌더니 피로가 좀 가시더군요..;

시즌 종료의 로망은, 늦잠입니다. 뭔가 끝났다는 허전함을 뒤로하고.. 일단 자는거죠..;

날씨는 아직 덜풀렸는지 아침에도 여전히 쌀쌀하더군요.. 그래도 눈이나 비 안오는게 어딥니까..ㅡ.,ㅡ;;

겨울답게 출발하는 12월의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예정대로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빡빡한 일정이 대기중입니다..으어..

그래도 뭔지 한 짐 던 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허허허..

감기 조심하며 무난하게 보내는 한 주 보내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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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5:29 2009/12/07 15:29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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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는 정말 '악천후'였습니다.

토요일 새벽 천둥을 동반한 비에 이어.. 아침에는 돌풍-_-이 불고..

잠시후부터는 우박-_-이 내렸습니다. 얼음이 내렸다고 봐야겠네요.. 그것도 내렸다기보다는 옆으로 날아오더군요..ㅡ,.ㅡ;;

하루종일 그 날씨 속에 밖에 있었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카메라가.. 바람에 밀려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자동차 사진을 찍기 시작한 4년 중 가장 힘든 하루가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점심 시간, 강풍속에 반짝 해가 내린 그 틈을 타서 찍은 단체사진.

이것으로 제 2009년 모터스포츠 일정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사진 정리만 마치면 내년 2월까지는 엔진 소리를 들을 일이 없네요..;

정말 어느때보다 힘들었던 2009년, 이맹근 사장님 이하 MK 레이싱 컴퍼니 관계자 여러분, 모터스포츠 관계자 여러분과 특히 항상 저를 챙겨주시는 모회원님과 역시 고생 많았던 누렁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제 그동안 못 본 얼굴들도 보고 내년 시즌도 준비하는 겨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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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0:01 2009/12/06 20:01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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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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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혹시 MK에서 스노레이스라도 하시는지? 홈피에 그런말은 없던데요.



지난달에 이어 서산에 또 다녀옵니다..

이번에도 이따만한 가방 두 개 들구 타니까 역시 시선 집중되네요. 유후..

날씨나 좀 안추웠으면 좋겠습니다..

아... 비도 안와야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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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06:17 2009/12/05 06:1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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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은 어젯밤에 철회했지만 이왕 찍은거 포스팅...)
아.. 몰랐는데 이런 시간표가 있었네요.. 철도 파업이 끝날때까지는 이 시간표로 운행한다고 적어놨는데..

파업때를 생각해보면 시간표는 정말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안맞았습니다..(기대도 안했음)

그냥 이럴거면 붙여놓지 마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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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09:15 2009/12/04 09:15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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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퇴근길에는 또 급모임이 있어 영등포를 들렀습니다...

개봉역 지나는데 전화가 왔으니... 영등포는 퇴근길..;

어제는 또 지인이 회사를 그만뒀네요.. 요즘 대세는 퇴사..ㅡ,.ㅡ;;;

들어가는 길에 광나루에서 계란말이에 쐬주 한 잔 더 하고 귀가했더니.. 2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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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7:07 2009/12/03 17:0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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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uo
    2009/12/0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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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오늘도 달리러;;
    • N.S.Dolti
      2009/12/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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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횽님은 맨날 달리잖아요..;
  2. 동글동글
    2009/12/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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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회사 옮겼는뎅...ㅋ
    • N.S.Dolti
      2009/12/3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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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랫. 이직이냐? 전직이냐? 서울은 안올라오냐?



12월 첫날이라고 퇴근길에 김진용군과 접선..

김진용군은.. 전화기를 바꿨더라구요 유후..;

그리고 회사도 그만두고 -ㅅ-;;;

이 어려운 시기에 후우..;;;

어제 또 한껏 쌓인 업무스트레스는 그래서 김진용군과 술 한잔 하며 날려버리...는 것이었는데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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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8:48 2009/12/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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