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AMD.com ]


2006년 AMD에 인수된 ATI의 로고가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올해 말 출시되는 그래픽카드부터는 'ATI'라는 명칭이 없어지고 RADEON, Fire Pro 등 제품명만 붙는 로고로 변신한다고 합니다.

아.. 저도 ATI 참 좋아하는데 우울한 뉴스군요. 20년이 넘은 브랜드가 한순간에 사라지다니..

어릴적부터 ATI 제품을 사용하고, 아직까지 CRT를 쓰다보니 NVIDIA보다는 ATI가 더 좋단 말입니다. AMD에 인수된 뒤에도 ATI는 ATI지.. 라 생각하며 사용했는데..

이제 AMD RADEON이라뇨. 이보시오? AMD양반? AMD RADEON이라니.. AMD RADEON이라니...


뉴스출처 : http://www.afterdawn.com/news/article.cfm/2010/08/31/amd_set_to_kill_off_ati_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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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15:23 2010/08/31 15:23
Posted by N.S.Dolti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대학교 동기 녀석들과 조촐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래는 포항에서 모임을 계획했으나 여차저차하여 서울에서 모이기로 급변경..

저멀리 대구에서 DH군과 H군이 IH군 차로 무려 7시간이나 걸려 상경했다죠.. 유훗..;

늦게 만나서 그리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참 반갑더군요. 허허허..

때늦은 장마같은 지난주가 지나고 8월도 이제 오늘 내일 달랑 이틀 남았습니다. 더위도 이제 끝이면 참 좋겠네요..;

여름감기 고생하시는 분들 많던데 건강 유의하시고, 이번주도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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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0 13:37 2010/08/30 13:37
Posted by N.S.Dolti

2010.08.29.

2010/08/29 23:59


20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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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59 2010/08/29 23:59
Posted by N.S.Dolti

COWON J3 Ringke - Kiwi

2010/08/28 16:57

[ J3 Ringke by Rearth ]


옛날옛적(?) '거원시스템'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PC 좀 쓰셨던 분들은 이름을 들어봤을만한 회사죠.

거원시스템은 '제트오디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국내 멀티미디어 재생 프로그램 시장에서 나름의 입지를 만들었던 그런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거원시스템이 어느날 'COWON'이라는 새 이름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MP3 플레이어를 쏟아내기 시작했지요...

지금의 COWON은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정말 옛날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COWON J3용 케이스인 J3 Ringke / 촬영색상은 Kiwi 입니다.

지난번 Galaxy S Ringke도 Kiwi로 촬영했지만 이 제품도 Kiwi가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이 컬러에 좀 관심이 있어서일까요...;

사실 이런 멀티미디어 재생기기는 외관의 특이점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J3 Ringke 역시 특이점을 찾아볼 수는 없지만 본 기기의 라인을 거의 모두 따라 실기기 위에 옵셋을 한 그런 느낌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액정부는 딱 화면만큼만을 노출시켰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화면 외의 부분은 모두 Ringke로 감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의 영향일까요, 점점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들이 자리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들이 나오는 주기 역시 예전보다 길어졌구요. 이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들도 뭔가 방향 전환이 필요한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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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16:57 2010/08/28 16:57
Posted by N.S.Dolti


8월이 가기 전에 올려보는 이달의 구매도서는 '픽사 이야기(PIXAR touch)'입니다.

제목 그대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내용이야 뻔하죠. 픽사가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픽사가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좀 재미있습니다. 저처럼 CG(Computer Graphics)에 관심 좀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용어와 기술의 대부분들이 이 픽사의 초기 멤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CG의 역사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특히 John Lasseter의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읽고있자면 감동(?)까지 전해지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

역시 빼놓지 않고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잡스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그가 얼마나 픽사를 팔려고 노력했는지...), 초기의 픽사와 조지루카스 아저씨는 어떤 관계였는지도 나오고..;

픽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되겠습니다.

일단 저는 전철 타고 읽기에 딱 좋은 분량으로 챕터가 나눠져있어 읽기도 편했습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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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17:31 2010/08/27 17:31
Posted by N.S.Dolti


[ Google.com/Call 캡춰 ]

일단 북미에서만 지원하는 서비스이긴 합니다만 국내에도 언젠가는 도입이 되겠죠..

Google이 Gmail에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을 공식발표했습니다(http://googleblog.blogspot.com/2010/08/call-phones-from-gmail.html).

이제 Gmail을 사용한다면 SkyPe 대신 Gmail에서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는 것입니다..

SkyPe는 조만간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발표가 SkyPe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망했네...

뭐.. 규모야 아직 SkyPe가 훨씬 큽니다만(6월 30일 현재 전세계 5억 6천만의 사람들이 SkyPe를 사용중이구요, Gmail은 1억 7천만정도입니다) Gmail의 유저가 꾸준히 늘어난다는 것은 분명 위협적인 상황일 것입니다.

일단 북미에서는 연말까지 전화요금이 무료!입니다(이건 Google의 특기). 해외로 전화를 걸 때도 당연히 경쟁사보다 저렴하다고 하네요..

25일부터 서비스라고 했으니 미국에서는 사용이 가능할 것 같은데.. 저는 국내유저라 메뉴가 아예 안뜨는군요..ㅡ,.ㅡ;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google.com/call/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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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13:56 2010/08/26 13:56
Posted by N.S.Dolti


[ 스팸으로 간주하여 번호는 방법 안함 ]


네... 회사에서 얌전히 일하는척 하고 있는데 이런 문자가 날라오네요...;

아는 전화번호는 아닌것 같은데...;;;

근데 뭔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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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7:06 2010/08/25 17:06
Posted by N.S.Dolti


출근했더니 못보던 차가... K팀장님께서 새차를 뽑으셨습니다. -ㅂ-;

SORENTO R TLX네요.. 유후..;

파노라마루프도 달려있습니다. 우왓..;

K팀장님 기분 째지실듯..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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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13:55 2010/08/24 13:55
Posted by N.S.Dolti


휴가가 끝났습니다. 해마다 그렇지만 병원투어하느라 휴가내내 돈만 펑펑 썼습니다(문제는 유흥비가 아니라 병원비.. 3일동안 다녀온 병원이 5군데 우하하하 병원비로 세자리수라니).. -ㅅ-;;;

이건뭐 휴가라기보다 정비의 시간..;

주말에는 아부지 호출로 오랜만에 시골 밭에 다녀왔네요.. 저질더위속에 밭일하고 어제 서울 올라와서 떡실신...;;

열대야라고 떡실신하고 잠들었다가 두번깨고 그와중에 버라이어티하게 꿈도 두가지나 꾸고 유훗..

그렇게 저질컨디션으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아.. 나의 휴가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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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5:59 2010/08/23 15:59
Posted by N.S.Dolti


해마다 한번씩 부록때문에 질러놓고 본책은 안본다는 바로 그 보그 8월호...

올해도 어김없이 책 한권이 딸려왔습니다. 올해는 보그 14주년 기념 부록으로 스타일리스트 서영희씨의 작업과 과정 / 아이디어북인 'inspiration'이 딸려왔습니다. -ㅂ-

정작 수령한것은 7월 이맘때인데 바뻐서 아직 대충 펼쳐보고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네요.. 으어..

내년에는 15주년이니 더 그럴듯한 책이 등장하길 일단 기대해봅니다. 우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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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22:32 2010/08/22 22:32
Posted by N.S.Dolti

[ NOKIA 5800 / XpressMusic Ringke by Rearth ]

NOKIA의 본격 뮤직폰 - XpressMusic.

'단지 음악을 듣는것만 보면 최고'라는 음악기능에 충실한 제품이 아닐까 싶은 제품이었죠.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마이너브랜드인 NOKIA. 거기다가 심지어 경쟁제품들이 워낙 쟁쟁해진 바람에 또 한번 잊혀진 XpressMusic.

그래도 모 통신사의 물량공세 덕분에 의외로 전철에서 많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저는 심비안 인터페이스 적응이 영 쉽지 않더라구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이 XpressMusic용 케이스인 XpressMusic Ringke(NOKIA 5800 Ringke) / 촬영색상은 Honey Mustard 입니다.

촬영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헤드폰 라인을 뒤로 안넘겼네요.. 다시 찍으려다 귀찮아서 그냥 포스팅합니다...

여기저기 돌려보니 XpressMusic은 기기 자체가 홀이 상당히 많더군요.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있으니(뭐 다른 제품들도 스피커 2개인 경우야 있습니다만 기기 옆쪽으로 두개가 있는 것은 흔치 않죠..) 사항 어디에 구멍이 없는 곳이 없는 기기더군요..

리어스는 역시 링케답게 이런 디테일을 모두 살리는 제품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Galaxy S 링케때도 언급했던 전면카메라홀의 비네팅 방지 처리인데, 실제로는 Galaxy S 링케보다 XpressMusic 링케가 먼저 출시되었으니 XpressMusic 링케가 먼저 기술 적용이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기기 자체가 좀 빵빵한 느낌인데 폭이 좁았던 것이 링케 덕분에 좀 더 그립감이 나오기도 합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행보를 보면 NOKIA가 왠지 밀리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뭐랄까요.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아직 제대로 적응이 안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기술의 NOKIA이니 조만간 근사한 제품들을 들고나올것입니다.

어떻게보면 꼭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NOKIA의 플랫폼 특성상 '스마트한'제품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은근히 기대도 되는데... 기대만 시키고 실제로 안나오면 안되겠죠?

NOKIA의 선전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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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1 06:57 2010/08/21 06:57
Posted by N.S.Dolti


휴가랍시고 몇년만에 JK와 MS를 만나 술 한잔 했습니다. 아... 참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었네요.

문정동쯤이라 시간만 맞으면 그리 먼 거리도 아닌데 이렇게 얼굴 보기가 힘들군요..허허허..

휴가 내내 하는일은 병원다니고 술쳐마시고... 낮에 치과갔다가 잭팟 터졌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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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7:23 2010/08/20 17:23
Posted by N.S.Dolti


네.. 어제부터 대략 휴가입니다.

휴가는 휴가인데.. 무슨 병원투어같은거 하고 있나봅니다...;

어제와 오늘사이 다녀온곳이 내과 외과 외과 안과 치과.. 내일 치과 또 갑니다...ㅡ,.ㅡ;;; 병원비가 우왁......

그동안 희미해진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도 해야하고 나름대로 바쁜 휴가네요. 역시 올해도 어디 다녀오는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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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17:04 2010/08/19 17:04
Posted by N.S.Dolti


[ PhoneStore.Show.co.kr 캡춰 ]


10분뒤부터 추석열차수강신청대전이라는데..

동시에 iPhone 4 예약구매수강신청대전도 같이 진행되는군요..;

두과목 중 한과목을 골라야 하는 분들도 많으시겠군요..허허허...

뭐.. 저는 주변사람들이 쓰면 좀 구경이나 하는 스타일인지라 구매의사가 없습니다만 오늘 밤새고 수강신청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셨을듯..;

그런데 막상 저보고 구매하라고 하라면.. 저는 그냥 기다렸다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화이트버젼을 선택하겠습니다. -ㅂ-

저는 그냥 포스팅하고 잠이나 자야죠 유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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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5:50 2010/08/18 05:50
Posted by N.S.Dolti


[ 추억의 Lycos.com ]


Daum.net의 자회사인 Lycos.com이 인도의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업체인 Ybrant Digital(www.ybrantdigital.com)에 매각됩니다.

매각대금은 3,600만달러(한화로 약 420억)라고 하네요.. 매각범위는 라이코스의 모든 소유권입니다.

아... 아직도 Daum의 자회사였군요.. Lycos 없어진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인수소식으로나 소식을 듣게되는 회사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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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15:54 2010/08/17 15:54
Posted by N.S.Dolti


지난 주말, 앞도 안보이는 빗속에 모님과 함께 용산을 거쳐 부천을 돌아 여주에 도착했습니다..

길수횽님 댁에서 오랜만에 술 한잔 하고 하룻밤 신세를 지고 오후에는 근처 계곡에서 놀다 귀가했네요.. 주영군 많이 컸군요.. 물총도 제법 잘쏩니다. -ㅂ-

길수횽님이랑 술 한잔 한지가 얼마나 되었는지 으어..

올라오는길이 생각보다는 덜막혀서 다행이었는데 오랜만에 국도 한 번 타본다고 43번국도 올라오다가 사고목격으로 정체...;; 고속도로 타고 올라올걸..;;

이번주부터는 8월 중순이군요.. 시간 참 잘갑니다.

늦더위와 싸워 이기는 한 주가 되시길.. 저는 이번주에 휴가 다녀올 것 같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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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15:05 2010/08/16 15:05
Posted by N.S.Dolti


[ 1962.06.21 - 1990.08.15 / 이미지 출처 : viktor-tsoy.com ]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오늘 20주기 추모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벌써 20년. 이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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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00:43 2010/08/15 00:43
Posted by N.S.Dolti

Galaxy S Ringke - Kiwi

2010/08/14 11:06


[ Galaxy S Ringke By Rearth ]


요즘 불고있는 안드로이드 열풍의 중심에 서있는 스마트폰. 이라고 불리는 Galaxy S입니다.

커다란 화면에 얇은 두께. 제 지인이 보자마자 Super AMOLED에 반했다는(디스플레이에만 반했댑니다) 바로 그 스마트폰입니다.

이래저래 요즘 최고의 이슈 중 하나가 아닐까요.

제 주변에서도 Galaxy S 유저분들이 꽤 많습니다. 덕분에 저도 자주 접하게 되는 제품이구요.

실제로 써보면 뭐랄까요.. 사실 저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빠르다는것 외에..


오늘 소개할 제품은 Galaxy S 링케입니다. Galaxy A 링케도 있는데 왜 이녀석이 먼저 나왔는지는.. 제맘입니다..;

촬영에 사용된 컬러는 리어스에서 최근 출시된 신규 컬러 라인업 중 하나인 키위. 이 색상 은근히 괜찮더군요..

다른 링케들과 마찬가지로 이녀석도 얇은 베젤에 대응하도록 설계되었는데, 특이한 점이라면 상단 전면 카메라 부분이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아하, 전면카메라에 맞춰 옵셋한 것이네요. 전면카메라들은 대부분 광각이라는 것을 염두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소개할 Nokia 5800 링케(XpressMusic 링케) 역시 이러한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또 하나, 상단 이어폰홀에 살짝 보이는 하얀부분은 리어스의 '링츠(Ringz)' 제품군 중 하나인 이어폰 홀 캡입니다.

3.5파이 이어폰을 잘 안쓰는 분들을 위한 악세사리인데, Galaxy S 링케는 옵션 제품으로 전용의 이어폰 홀 캡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3.5파이 이어폰이 있는 제품을 쓴다면 저는 아마 저기에 이어폰을 꼽고 사용하겠지만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니...;


현존하는 최강의 스마트폰이라지만 스펙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제품이 등장하는 법..
(그런 의미에서 전혀 다른 범주의 제품이지만 Bugatti Veyron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디바이스라는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삼성은 BADA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봅니다...(응?)

아마 당분간은 갤럭시 S가 최고 스펙이라는 지위를 차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는 또 이녀석을 앞지르는 녀석이 등장하겠죠. 기술은 점점 좋아지고, 제품도 점점 좋아집니다.

예전에 지인과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있는 제품보다 좋은 제품이 나오면 사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죽을때까지 제품을 구매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있는 제품 중 가장 좋은 제품이 당장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제품일 수 있다. 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사서 후회한다라는 생각보다는 지금 사서 다른 좋은 제품을 구할 때 까지 최대한 쓰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마음에 들면 지르면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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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4 11:06 2010/08/14 11:06
Posted by N.S.Dolti


1935.08.24-2010.08.12

[ 이미지 출처 : AndreKim.co.kr ]


우리나라 패션계에 이런 분이 또 나올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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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00:01 2010/08/13 00:01
Posted by N.S.Dolti


[ nProtect.com 캡춰 ]

2010년 8월 10일, Android용 nProtect인 nProtect ANTI-VIRUS for Android가 출시되었습니다.

뭐.. 저는 Android 사용자가 아니라서 상관없습니다만(설마 미라지용 nProtect 만들겠나요) 여기저기서 역시 반응이 훈훈하네요..

많은 유저들이 단지 악평을 달기 위해 App을 다운로드한다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아는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부작용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nProtect ANTI-VIRUS for Android를 띄우자마자 발열이 심해진다거나 에러가 작렬....

개발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요(요건 기획자만 아는것...?)..;;

왠지 저러다가 Android용 뱅킹앱들은 죄다 nProtect 깔아야 돌아가게 할 기세...;(이게 목적일지도)

그러나 Android 써도 모바일뱅킹 안하면 되니 안심.




[+] 화면 캡춰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더니 바로 브라우저 위에 nProtect KeyCrypt 설치안내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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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14:58 2010/08/12 14:58
Posted by N.S.Dolti


[ 몹쓸통합메신저. 사실 SKT 내내 저거 쓰고있으니 10년째.. ]

SKT 단말기가 욕먹는 이유 중 하나는 무엇일까요 -ㅅ-;

바로 '통메'라고 불리는 통합메세지함 아닐까요... -ㅅ-;

SKT 통합메세지함은 SKT 단말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재앙'입니다. 단말기를 느려터지게 하는 놀라운 기능을 가지고 있습죠...;

실제로 미라지의 경우 문자가 한 80~100개쯤 쌓이면.. 단말기가 벅벅댑니다. 문자가 많이 쌓여서 단말기 리셋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문자가 많이 쌓여서 단말기 리셋해봤습니다...ㅡ,.ㅡ;

그래서 Windows Mobile(WM) 계열의 SKT 단말기(미라지는 삼성에서 스마트폰으로 안쳐주고 '기타폰'으로 쳐주니까 '단말기'라 하겠습니다) 유저분들중에는 SKT에서 제공하는 통합메세지함이 아닌 MS-SMS를 사용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MS-SMS의 특징 :

1. 대화형 문자가 가능하다(iPhone이나 안드로이드에서 이렇게 쓰죠.. 메신저 쓰듯이 지난 대화내용이 주르륵나옴).

2. 문자내용만 나오니까 빠르다(응? 당연한거 아닌가?).

3. 그러나 MMS를 못쓴다(요건 어쩔수없이 통합메세지함을 써야함).

4. 우리나라 SMS체계가 표준과 달라 사용에 묘한 제약이 있다.


일단 WM에 내장되어있는 프로그램인데 많은분들은 이걸 못쓰고 있었습니다. 그게 문제죠..

저도 그냥 고치면 버그가 좀 있다고 하여 쓸까말까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저같은 분들을 위한 유용한 App이 있었습니다. 저만 몰랐네요.. -ㅂ-;

바로 SMSOn이라는 App입니다.


[ 처음으로_App_질러본게_자랑.JPG ]


요녀석을 쓰면 별다른 수정 없이 MS-SM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기능상의 제약이 있어 구매를 해야한다는거..

가격은 만원쯤합니다. 그래서 이번 펌업을 하면서 덜컥-_-질러버렸다죠..

아아.. 내가 돈주고 App이라니.. 그런데 포스팅은 안했지만 최근 정품 사용률이 부쩍 올라간 저입니다...-ㅅ-;;


써보니.. 아.. 편하네요. MS-SMS의 인터페이스라는게 정말 단촐합니다. 글자도 디빵크고 iPhone이나 Android에 비하면 허접하기 그지없습니다만.. 쓴다는게 어딥니까 흑..;

진작 쓸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점은.. 대화하듯 되어버리니까 문자 전송이 더 늘어났다는거.

또 하나 단점은 지난대화를 안지우면 그냥 주구장창 대화내용이 쌓인다는거...

뭐 그래도 일단 되니까 참 좋군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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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18:59 2010/08/11 18:59
Posted by N.S.Dolti


8월 첫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더니.. 정말 비가 오네요..

점심때까지만 해도 부천쪽에는 해가 쨍쨍해서 무슨 태풍 %@#%@#! 이러구 있었는데..

문제는 조금뒤에 박스를 9,000개쯤 날라야 한다는거....ㅡ.,ㅡ;;

아.. 그런데 4시에 온다던 박스는 왜 안오는거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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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17:20 2010/08/10 17:20
Posted by N.S.Dolti


지난 토요일 출근했다 퇴근했다 다시 출근했다 퇴근하고 급 수원행..;

수원 도착하니 밤 11시가 넘었네요. 오랜만에 타본 1007-1번 노선이 판교에서 고속도로에 올라가는고로 잠실에서 10시 출발한넘이 11시에 수원에 도착..;

두달여만에 수원 도착하여 저질다트스킬 보여주고.. 급 노래방 땡겨서 새벽 3시에 노래방에 도착.. 노래방 기계와 힘겨운 사투 끝에 5시에 졌습니다...아아..

남자 둘이 술쳐먹고 두시간동안 노래 불러 제끼는건 역시 어려운 일입니다...ㅡ,.ㅡ;;

일요일날 어슬렁 서울 도착하니 3시가 넘었네요.. 말복에 충전모드로 그냥 집에서 휴식..;

오랜만에 술마셔보니.. 역시 아직 회복은 덜된듯..ㅡ.,ㅡ;;;

우좌지간, 또 무더운 월요일입니다. 이번주는 태풍올라온다고 하니 좀 선선하면 참 좋겠습니다.. 다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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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11:53 2010/08/09 11:53
Posted by N.S.Dolti



[ 캡춰프로그램은 이런데서 쓰라고 있는것@롯데리아 명일 드라이브인점 / 2010.07.31 ]


얼마전에 포스팅한대로 T-WiFi존에 MAC 등록을 하면 WiF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지난 토요일 뽀떼리아 간 김에 미라지로 접속 시도..

어래? 등록한 MAC도 주민번호 인증을 하는것인가(T-WiFi존에 이미 등록된 기기임)? 하고 귀차니즘속에 인증을 시도...



했는데.. 응? 실명인증버튼이 안먹인다?!

설마 스타일러스로 누르면 될까 싶어 스타일러스로 눌러보고 핑거마우스로 누르면 될까 싶어 핑거마우스로도 눌러보고 다시 손꾸락으로 아무리 누질러대도..


응? 실명인증버튼이 안먹인다?!


이거 뭐하는건가요.. 이제 무선인터넷 쓰려면 정말 돈내고 쓰던가 기기를 바꾸라는 것인가요.. SKT 이런식으로 개그센스 보여주는건가요..

"- 단, ’10년 3월 이전 구매한 단말 및 일부 외산 단말은 주민번호 실명인증 필요"라면서 실명인증 못하게하는건가요...


그.래.서.


SK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증상을 이야기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해당기기는 어쩌고.. 제조사에 문의해주셈.."


?!


다시 삼성전자에 전화해서 증상을 이야기합니다. 삼성전자에서는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것을 처음 들어봤다네요... 펌업을 권장.. 어쩌고...




그래서 귀차니즘을 뒤로하고 무려 펌업시도..

펌업했더니 1년사이 뭔가 프로그램들이 막 늘어났더군요.. 아.. 안그래도 부족한 메모리..

CF30으로 펌업해서 T-WiFi는 무사히 접속에 성공했습니다.

인증창에서 버튼이 안먹히는 문제가 해결되서가 아니라 인증화면 안나오고 바로 넘어가는것으로 해결된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난게 아니었음...



익스플로러를 종료시키니까 이런창이 뜹니다... 응?!

떠있는 프로그램은 달랑 이거 하나에 메모리가 70MB초반인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띄웠다가 닫으니(다시 70MB정도로 복귀) 이런문제가 발생하네요. 유훗..;

그래서 쓸데없는 MySmart는 삭.제. 했습니다(어차피 되는게 없음).

아니 뭘 좀 만드려면 제대로 만들던가 서비스를 제대로 하던가 정말...

이런식으로 기기 바꾸라고 유도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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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16:49 2010/08/08 16:49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RadioTeleGinen.ning.com ]

아이티 출신인 Wyclef Jean 아저씨가 아이티 대통령 선거 출마한답니다. 우와..;

Jean 아저씨는 지난 2005년 'Yéle Haiti'라는 자선단체를 설립해서 아이티를 돕고 있기도 한데요, 지난 대지진 발생으로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11월이면 당선여부가 결정나겠네요. 당선되면 말 그대로 최초의 힙합대통령입니다. 유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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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13:15 2010/08/07 13:15
Posted by N.S.Dolti


[ New Chocolate Ringke By Rearth ]


21:9. 이 비율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는 제품이 된 New Chocolate(뉴 초콜렛).

이런 비율의 휴대폰은 흔치 않은데다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큰 관심거리였던 것이 바로 LG의 New Chocolate였습니다.

처음 이 제품을 본 순간 들었던 생각은 딱 하나였습니다. '와.. 길다..'

덕분에 해상도도 남달랐고 사진을 찍어놓으면 그냥 찍어도 파노라마..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한 스펙다운 논란과 함께 통신사별 기능차이가 더해져 많은이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한 것이 또 이 제품이기도 했죠.

New Chocolcate 만큼 비운의 휴대폰이 또 있을까요. iPhone의 출시소식에 직격을 맞고 AMOLED에도 밀려버려 LG의 자존심을 구기게 된 대표적인 제품이 되기도 했습니다(아..슬프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New Chocolate 링케입니다. 촬영에 사용된 컬러는 핫페퍼.

리어스에서는 비율만큼이나 고민스러웠을 부분이 바로 베젤이었을 것입니다.

아.. 액정이 긴 만큼 베젤도 길고 그 폭 또한 얇아 다른 제품들보다 더 어려운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리어스에서 고민했던 것 중 하나는 후면의 'new chocolate'라는 양각 표시(사진에는 후면이 없어 확인하기 어렵네요). 링케 최초로 투톤 로고를 적용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두고 의견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 말자부터 크게하자 한가지색으로만 하자..

최종안이 바로 양산제품인 투톤이라고 합니다. 사실 투톤방식으로 제작하는것은 공정상 까다로운 부분이 많다고 하는데,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한 기기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까다롭지만 투톤 로고를 적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바디까지 치면 쓰리톤).

또 하나 다른 링케와 다른 점은, 최초의 블랙패키지 적용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기기 자체가 가지는 블랙패키지에 레드와 화이트를 이용한 디자인을 따라 블랙으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제품 역시 개인적으로 관심은 참 많았습니다만(심지어 예약구매까지 했었음) 결국 제 손에 들어오지는 못한 제품이네요. 요즘 LG를 보면 프리미엄과 밸류라인의 포지셔닝이 좀 애매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New Chocolate가 대 히트를 기록했다면 이 디자인을 이어받은 후속제품이 나왔을까요? 디자인만 놓고 볼 때는 참 마음에 드는 제품이지만 국내에서는 여러 제약과 상황이 소비자의 발목을 잡은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참 아쉬운 기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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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17:03 2010/08/06 17:03
Posted by N.S.Dolti


저보다 먼저 입사하신 복합기님께서 노환으로 사망-_-하셨습니다...

정확히는 사망이라기보다 은퇴....;

토너를 갈아드리면 갈아드리는대로 드럼을 갈아달라하시고..

드럼을 갈아드리면 토너가 없다고하시고...

그러기를 어언 1년... 드디어 후임에게 임무를 넘기고 바닥으로 내려가셨네요..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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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18:59 2010/08/05 18:59
Posted by N.S.Dolti


지난주에도 어설픈 피싱질을 시도하는 인원이 있더니..

이번주에도 또 있네요.. 야근질중에 피싱시도메세지를 만났습니다. 이번 상대는 얼굴본지 1년도 넘은 선배...;

이분이 동호회에서 만나서 아직도 메신저로 존칭씁니다... 선빵부터 반말하는거보고 바로 느낌이 딱..

지난번에도 적었지만 좀 대화패턴이나 파악하고 피싱을 해야죠...ㅡ,.ㅡ;

역피싱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집에가야해서 대충 저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우핫..

정말 네이트온은 보안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지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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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10:29 2010/08/04 10:29
Posted by N.S.Dolti


칼퇴근의 월요일 저녁, 종로에서 오랜만에 정영환군 만나고 귀가했습니다.

원래는 후배에게 밥얻어먹는 멋진 선배가 되는것이 목적이었는데 목적달성은 패쓰 -ㅅ-;

종로 안나가본게 조금 지났는지 간판 바뀐 곳이 많더군요..;

정영환군이 술을 못하는 관계로 호젓하게 커피숍에서 인생상담-_-해주고 귀가했더니 12시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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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9:20 2010/08/03 19:20
Posted by N.S.Dolti


지난주 토요일, 오랜만에 칼질좀 해보려고했다가 실패... 모회원님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저녁식사로 '밥'을 먹자고 했다가..

뽀떼리아가서 라이스버거-_-먹었습니다....;
(정크푸드는 몸에 좋고 맛도 좋아서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함..)

미친곰은 스테끼버거를 선택.. 해서 다같이 먹다가..

어래 오늘 손이 하나 더 있네.. 라 하시며 모회원님께서 오늘이 (세차의)그날이다!를 외치신고로..

야밤에 세차하러갔습니다... (응? 난 차도 없는데?)

뭐.. 제가 열심히 한 것은 아니고 두분이 열심히..

세차를 마치고 뭔가 조촐한 드라이브라도 갈까 하다가..

다시 뽀떼리아가서 음료수마시고 귀가했습니다(?!)

결론은 토요일 하루에 뽀떼리아 두 번 간것이 자랑...;

날씨가 축축 처지는 8월의 첫번째 월요일이네요. 정말 날씨가 휴가가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우어..

휴가 가신 분들 제대로 휴가 즐기시고.. 아직 휴가 못가신 분들은 저질날씨와 싸워 승리하는 한 주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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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15:49 2010/08/02 15:49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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