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우편물이 하나 도착해 있었습니다. 와이푸님이 제 의료보험에 등록되었다는군요.

부모님은 네모씨 의료보험에 등록되어 있으니 새삼 가족이라는 것이 또 실감납니다.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31 21:58 2015/01/31 21:58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iKARA.co.kr ]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가 대한체육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2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제12차 이사회를 통해 대한체육회 가입이 최종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국제자동차연맹(FIA)은 지난 2013년 10월 IOC의 공식 인정단체가 되었는데, 이후 각국 목터스포츠 주관단체와 올림픽위원회 간 교류를 추진해 온 FIA의 정책에 부합하는 차원에서 추진된 것이라고 합니다.

뭐가 되었던, 대한체육회의 가입은 국가가 모터스포츠를 사회적 가치를 지닌 정식 스포츠로 인정한 것과 KARA의 국내 모터스포츠 대표성을 확인하는 결과가 되겠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이 많을 것이라는 이야기죠.

생각해보면 30년정도 되는 우리나라 모터스포츠가 드디어 국가적으로도 인정되었다. 뭐 이런 것인데 이렇게 오래 걸렸나.. 라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갈 길은 더 멀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 정말 아득하군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30 15:20 2015/01/30 15:20
Posted by N.S.Dolti

자동차세 납부..

2015/01/29 18:16

올해도 할인받아보겠다고 자동차세를 연납했습니다.

작년보다 13,030원 할인받았네요. 지난해 연말에 자동차세 연납할인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입법예고, 현재 국회 계류중이라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올해가 연납할인 마지막이 될 수도 있겠네요.

올해 자동차세는 모두 납부했으니 이제 보험료를 내야...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9 18:16 2015/01/29 18:16
Posted by N.S.Dolti


경기장에서 늘 보는 K선배 부친상으로 어젯밤 퇴근하고 서대문을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서대문을 참 많이 오는군요...;

쿱을 질질 끌고 도착 후 지난번 주차비 낸 것이 생각나 주차장에 얌전히 주차하고 돈을 안만들어 와서 ATM도 찾아볼 겸 한바퀴를 돌아봤습니다. 어릴때는 여기를 야밤에 술쳐먹고 지나간 적이 참 많았는데..라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장례식장에 도착해보니 오늘 올 줄 알았던 다른 분들도 오셔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다 귀가하니 열두시 으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8 18:22 2015/01/28 18:22
Posted by N.S.Dolti


지난주 예정이었던 일정이 변경되어 월요일부터 퇴근하고 목동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점 찍기 작업 좀 하다가.. 따당님께서 해외구매에 눈을 뜨셨는지 대륙의 공예품에 관심을 보이시네요...;;

덕분에 Alibaba와 AliExpress를 헤매다 보니 어느새 열한시 반... 으어..

따당님 뫼셔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와이푸님의 우유를 사냥한다고 시계를 보니 열시 사십분.. 야밤의 목동을 질주하여 사냥성공하고 귀가하니 열두시가 넘었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7 18:26 2015/01/27 18:26
Posted by N.S.Dolti


토요일 오후, 오키나와 재난체험 신혼여행 때 함께 밤을 지샜던 부부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러 판교를 다녀왔습니다.

같이 비행기를 기다린 덕분에 그날의 몹시도 긴 밤을 잘 보낼 수 있었죠.

그때를 생각하면 어휴 정말...;; 그래도 오키나와는 태풍 없을 때 다시 한 번 가보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판교는 미디어 셔틀 이용한다고 새벽에만 왔다갔다 해봐서 몰랐는데 여기도 이제 제법 건물들이 들어섰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트도 잠깐 들러볼까 했으나 IKEA를 다녀와서 심신이 몹시도 피로한지라 일요일로 미뤘더니 마침 어제가 마트 의무 휴무일이었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6 17:58 2015/01/26 17:58
Posted by N.S.Dolti


광명의 핫플레이스라는 IKEA에 가봤습니다. 길이 꾸역꾸역 막힐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다만 도착하니 주차공간이 좀 안좋네요 -ㅅ-;

무사히 주차하고 들어갔더니 아직은 인파들이 으어어....;;

내용물이야 익히 들어서 그냥 구경차 갔다가 소소한 제품들 몇 개 집어들고 귀가했습니다. 계산대 앞에 있는 스낵코너에서 스웨덴의 짠맛을 한껏 느꼈네요.

아. 콜라는 펩시만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5 21:45 2015/01/25 21:45
Posted by N.S.Dolti

Big Hero 6

2015/01/24 01:23


[ 이미지 출처 : IMDb.com ]

퇴근하고 와이푸님께서 부천을 방문하샤 Big Hero 6를 관람했습니다. 예고편이 나온 것이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이제야 개봉이네요.

군데군데 동양적인 느낌을 섞느라고 그랬는지 일본과 중국풍의 무엇인가가 계속 오갔지만 뭐 그건 그냥 느낌만 그런 것이겠죠..;

적절하게 재미있고 적절하게 감동적이고 잘만들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우면서도 안그런 것 같은 그런 작품이네요.

몰랐는데 캐스팅을 보니까 다니엘 헤니가 형 테디 아르마의 목소리로 출연했었군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4 01:23 2015/01/24 01:23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Dakar.com ]

지난 17일, Dakar 2015가 끝났습니다. 각 클래스 포디엄의 주인공은 아래와 같습니다.


BIKE :

No.1 - Marc Coma(450 Rally Factory Replica KTM / Red Bull KTM Factory Team)

No.7 - Paulo Gonçalves(CRF 450 Rally HONDA / Team HRC)

No.26 - Toby Price(450 Rally Replica KTM / KTM Rally Factory Team)


QUAD :

No.251 - Rafal Sonik(Raptor 700 YAMAHA / Sonik Team)

No.261 - Jeremias González Ferioli(Raptor 700 YAMAHA / Consultores de Empresas)

No.283 - Walter Nosiglia(TRX 700 XX HONDA / MEC Team)


CAR :

No.301 - Nasser Al Attiyah(All4 Racing MINI / Qatar Rally Team)

No.303 - Giniel De Villiers(Pick Up Hilux TOYOTA / Toyota Imperial Team South Africa)

No.307 - Krzysztof Holowczyc(All4 Racing MINI / Monster Energy Rally Raid Team)


TRUCK :

No.507 - Ayrat Mardeev / Aydar Belyaev / Dmitriy Svistunov(4326 KAMAZ / KAMAZ - Master)

No.502 - Eduard Nikolaev / Evgeny Yakovlev / Ruslan Akhmadeev(4326 KAMAZ / KAMAZ - Master)

No.500 - Andrey Karginov / Andrey Mokeev / Igor Leonov(43269 KAMAZ / KAMAZ - Master)


Motor 카테고리는 올해도 Mini의 강세였습니다. 오랜만에 복귀한 Peugeot는 11위를 기록하며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네요.

경쟁차종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야 보는 재미가 있는데 벌써 4연속 우승입니다. 내년에는 판도가 바뀌려나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3 18:29 2015/01/23 18:29
Posted by N.S.Dolti


호작질 좀 해보려고 Mini-ITX 폼팩터의 ASRock Q1900-ITX를 구해봤습니다.

와이푸님과 제가 쓰는 PC가 각각 한 대씩에 노트북이 한 대씩 있고, TV도 WiFi로 연결이 되니까 파일서버 하나 구성하면 서로 파일 주고받을 때 라던가 영화를 볼 때 라던가 여러가지로 쓸만하지 싶고 집에 있는 CCTV도 임시 저장용으로 사용중인 Micro SD를 대신할 저장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겸사겸사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AS로 꾸밀까 하다가 역시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PC를 한 대 꾸미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에...;

케이스를 고민하다가 마땅한 것이 없어 덜렁 메인보드와 SSD만 달아서 일단 세팅부터 해보겠다고 사무실에 있는 파워서플라이를 하나 주워와서 부팅만 되게 해봤습니다.

케이스가 없으니까 스위치도 없어서 스위치만 하나 주문하고...;;

Micronic Power Watcher 500W 80 Plus는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적인 소모전력이 표시되는지라 파워서플라이와 케이스를 고민할 때 일단 전력부터 파악하고자 하는 부분도 있어 연결해봤는데 Baytrail 기반의 Celeron은 정말 대단하네요.

Quad Core도 동작하는 녀석인데 SSD와 2.5인치 HDD 하나, DDR3L 메모리 하나 꼽고 달랑 10W 먹습니다. 우와.

CPU를 50%정도 쓰는 상황에서 그렇고 100%를 쓴다고 해도 20W를 안넘기네요. 여기다 3.5인지 HDD 하나 더 달고 시스템팬을 하나 달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40W는 안넘길 것 같습니다.

퍼포먼스 역시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 파일만 복사하고 영상 재생하는 용도로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사실 같은 가격대면 Haswell Refresh Celeron G1850 급 CPU를 써도 되지만 전력소모를 생각해보면 이쪽이 낫겠다는 생각에 골라봤는데 괜찮은 선택이었네요.

아쉬운 점은 S-ATA III 2개, S-ATA II 2개로 총 4개의 드라이브만 지원한다는 것과 PCI-Express x1 슬롯 하나만 제공된다는 것인데 그나마도 이게 ITX 폼팩터의 J1900 계열 제품 중에서는 제일 그럴듯한 구성입니다.

PCI-Express x4만 지원해줘도 Dual Port NIC를 꼽아서 Teaming을 써보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OS는 테스트삼아 Windows Server 2012 R2(Trial)을 설치해봤습니다. Windows Server 제품군은 버전이 올라갈 수록 네트워크 속도가 향상되고 있고(이제 LINUX에 근접합니다), 2012 R2부터는 가상으로 Teaming을 지원한다고 하니 여기에 랜카드 하나 더 물려보면 확인이 가능하겠습니다.

동급의 시스템 중에서는 Celeron 1037u도 있지만 조용하게 써보겠다고 팬리스 메인보드을 찾아보니 결론은 ASRock Q1900-ITX 뿐이더군요.

J1800과 J1900 프로세서는 성능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난다고 하고, J1900이 Celeron 1037u보다는 좀 떨어진다고 합니다만 어차피 이정도 사양에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전력 적게 먹는 녀석이 최고죠. 그러면서 HDD는 죄다 7200rpm으로 골랐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만...;;

케이스 구해서 저장용 3.5인치 HDD까지 넣으면 비싸지 않은 금액으로 그럴듯하게 가정용 파일서버가 하나 생기겠습니다.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2 22:22 2015/01/22 22:22
Posted by N.S.Dolti

eFINE 사칭 문자

2015/01/21 17:49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교통범칙금 과태료 조회/납부 시스템(eFINE)'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무인단속내역을 조회할 때 몹시 유용한 곳이죠. 저도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 오늘 여기를 사칭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Web발신]이라는 문구 대신 [eFINE]이라고 써있더군요. 거기다가 URL역시 e.maincar.pe.kr이라니..

저도 그래서 혹시나 싶었습니다만, 경찰청에서 개인전화번호(010-9734-0630)로 과태료 납부대상이라는 메시지를 보낼 리는 없고, 이런 경우라면 당연히 efine.go.kr URL로 된 링크가 날아오는 것이 맞는 것 같아 일단 모바일에서 클릭하지 않고 PC에서 URL을 직접 입력해봤습니다.

URL포워딩을 해서 eFINE 홈페이지로 접속이 되는군요. 워낙 빨리 움직여서 소스를 보지는 못했지만 왠지 모바일로 들어올 경우에는 뭔가 호작질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찜찜하니까 임시파일 삭제하고 혹시라도 설치된 프로그램이 있는지 확인해봤는데 별 액션은 없었나보네요.

그래도 왠지 궁금해져서 WhoIS에서 도메인을 조회해봤더니 오늘자로 생성된 도메인이더군요. 운영자는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장*민, 이메일 주소는 fgvh****@gmail.com으로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기관에서 등록한 도메인이라면 당연히 기관명과 담당자 등의 정보로 채워져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을 보니 뭔가 더 의심이 드는군요..

전화를 확 걸어볼까 하다가 일단 문자로 '누구세요?'라고 보냈더니 답이 없는 것으로 봐서 일단 번호는 가짜번호일 것 같고.. 진짜라면 뭔가 조치를 다시 취하면 될 것 같아 일단 스미싱 의심으로 신고했습니다.

점점 이런식으로 공격하는 사례들이 많아지다 보니 정말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각자 알아서 대응하기에는 너무 교묘해지고 있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1 17:49 2015/01/21 17:49
Posted by N.S.Dolti


상술에 넘어가는 어른답게 해피밀을 주문하고 마다가스카의 펭귄 중 리코를 데려왔습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봤는데 펭귄 한마리쯤 데려오지 않으면 또 안되는 것이 상술이지요.

대부분은 프라이빗이 귀엽다고 하지만 저는 왠지 리코가 더 마음에 드네요.. -ㅂ-;

부메랑을 던지는 마리오에 이어 입에서 물고기가 튀어나오는 리코라니....;;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20 22:15 2015/01/20 22:15
Posted by N.S.Dolti


다음주가 아부지 생신이라고 미리 점심식사를 하러 동네 넘어간 김에 무려 두 달을 방치해둔 머리를 정리하고 귀가했습니다.

어휴 두 달 방치했더니 아주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저는 역시 미용실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다녀와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잠시 백화점을 들렀다가 나왔더니 그 사이 눈이 펑펑 내리고 있더군요. 더 쌓이기 전에 얼른 귀가했는데 일어나보니 생각보다 노면이 괜찮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직 남들이 밟지 않은 눈을 전화기 꺼내서 한 장.

전화기를 바꾼 다음에는 거의 똑딱이 대용으로 쓰는군요. iPhone 5s 때도 물론 종종 이용하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iPhone 5s와 iPhone 6의 카메라 성능은 AF를 제외하면 별 차이가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많이 쓰는 이유는 단순히 카메라를 꺼내기가 귀찮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9 18:22 2015/01/19 18:22
Posted by N.S.Dolti

Hola, iPhone 6

2015/01/18 00:22


iPhone 5s를 보내고 새로 들여온 녀석은 iPhone 6입니다. 두번째 iPhone이네요.

iPhone 6s쯤 나오면 바꿀 예정이었지만 여차저차하여... 이녀석을 쓰게 되었네요. 교체시기가 된 와이푸님의 iPhone 5는 iPhone 6 Plus가 되었습니다.

iPhone을 쓰게 된 이유가 와이푸님과 Facetime을 쓰기 위해서였는데.. 이제 결혼하니 Facetime보다는 얼굴을 보는 시간이 더 많지요 -ㅂ-;

이녀석으로 바꾸면서 와이푸님과 온가족 할인을 더하니 이제 통화료가 50%할인!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8 00:22 2015/01/18 00:22
Posted by N.S.Dolti


예식장이 강동쪽이라 본가에 가야 웨딩앨범을 찾는 관계로 이래저래 미뤄져서 집에 가져온 것도 거의 석달쯤 되었을 때 였던 것 같은데.. 이제야 앨범을 열어봤습니다...;;

앨범 찾으러 가보니 저만 늦게 가져간 것이 아니네요. 반년쯤 묵혀둔 분도 계신 것 같았으니....;;

어색하고 어색하고 어색한 사진과 영상을 보니 아하하하....;;;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7 16:13 2015/01/17 16:13
Posted by N.S.Dolti

그렇게 쓸 일이 많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외부에서 PC를 원격접속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보통은 노트북을 꺼내들지만, 전화기만 달랑 들구 나왔을 때는 참 난감할 것입니다.

이럴 때 임시방편으로 쓸 수 있는 App이 바로 Remote Desktop Client for iOS / MAC / Android가 아닐까 싶네요.

비슷한 원격 접속 App 들이 Android와 iOS 플랫폼에 많이 있습니다만, 이녀석은 Microsoft가 배포한 App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Windows와 iOS를 비교하느라 두 회사의 사이가 나쁠 것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꽤 오래된 파트너입니다.

요즘같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세상에 Microsoft가 Android나 iOS에 맞는 App을 내놓는 것이 이상한 일도 아니구요.

Remote Desktop Client on iOS / MAC / Android에서 접속 가능한 OS는 Windows 2000 이후의 제품군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집에 있는 PC를 전화기로 원격 접속해보니... 화면이 작아서 PC에서 좀 빡빡하긴 하지만 간단한 작업 정도는 어떻게 가능하긴 하겠더군요...;

태블릿에서 사용하면 꽤나 그럴듯한 모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그러다보면 결국 노트북을 꺼내들겠지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6 16:51 2015/01/16 16:51
Posted by N.S.Dolti

올해도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당일 오전이라 빡빡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오래 안기다리고 접속되더군요. 서버라도 증설했나....;

작년보다 대기자가 더 많았는데 십오분이 안걸린 것 같네요. 덕분에 바로 출력해봤더니..

올해는 확실히 지출이 많았네요. 금액이 와하하하하... 그동안 벌어놓은거 다 때려놓은 것 보다 더 많이 질러댔습니다.

결혼하고 덩실덩실 빚잔치 벌이네요....; 과연 올해 결과는 어찌될 지 궁금해집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5 17:42 2015/01/15 17:42
Posted by N.S.Dolti


올해 처음으로 목동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화면에 점찍다가 귀가했네요. @.@

아마 제가 목동에서 하는 작업 중에서 가장 심오한 것이 점찍기가 아닐런지...당분간은 화면에 점찍는 작업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퇴근하면 목동으로 으어..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4 17:39 2015/01/14 17:39
Posted by N.S.Dolti


후배가 고향으로 내려간다길래 환송겸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신도림역까지 티맵뇬에게 길을 물어보니 늘 가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안내해주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따라갔더니... 다 가서 쳐막히는 길을 알려주네요 -ㅅ-;

덕분에 평소보다 10분정도 더 늦게 신도림역에 도착했습니다. 스시뷔페집에서 1시간 20분의 시간압박을 느끼며 초밥을 쓸어넣고 목동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귀가..;

잘 되서 내려가는거니 좋은 일인데 한동안 얼굴 보기 힘들겠네요. 저보다는 와이푸님과 친한 후배이니 언제 와이푸님과 동네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3 20:48 2015/01/13 20:48
Posted by N.S.Dolti


어제 포스팅한 대로 일요일 오후, 마실 나왔다가 궁평항에서 새똥맞고-_- 탄도항을 돌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요일날은 바람이 좀 잔잔했다는데 어제는 뭐... ND8필터정도 꼽고 적당히 찍어도 풍력발전기 팬이 미칠듯이 도는 사진도 찍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탄도항은 여전히 낙조를 담는 분들이 많네요. 어휴 저는 이제 저렇게 열정을 들여 사진찍는 자세를 못할 것 같아요. 장비 들구 덜덜 떨면서 사진 한 장 찍고 돌아가고...;;

그래서 그냥 가져간 GF1으로 대충 찍어봤습니다. 망원따위 들구가지 않았으니 20미리로 똑딱.

오가는 길이 모두 여유로워서 네시간정도의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딱 괜찮은 만큼의 거리였습니다. 당분간은 날씨가 괜찮은 것 같지만 지금이 소한부터 대한 사이니까 겨울의 한가운데에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2 17:15 2015/01/12 17:15
Posted by N.S.Dolti


날씨가 좋아 와이푸님과 마실이나 가보자며 오랜만에 궁평항에 가봤는데.. 저를 반기는 것은 갈매기 뿐이었나요 -ㅅ-

지난번 용두산에 이어 보름만에 또 새똥-_-을 맞았습니다. 아오...;; 그것도 지난번에 맞은 위치와 비슷하게 -ㅅ-;;;

남들은 한 번 맞기도 힘들다는데 저는 두 번이나...갈매기들이 저를 격하게 좋아하나보네요 -ㅅ-; 이놈의 새색끠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1 22:46 2015/01/11 22:46
Posted by N.S.Dolti


Nikon D4는 멀티셀렉터가 잘 빠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 D4 멀티셀렉터가 빠졌네요 -ㅅ-;

그것도 외도까지 가서 빼먹었습니다. 섬에서 살고 싶은 멀티셀렉터였는지... 어느순간 홀랑 사라져있더군요 -ㅅ-;

조만간 병원 보내야겠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10 20:37 2015/01/10 20:37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IMBb.com ]

와이푸님과 개봉일에 극장을 찾아가서 관람했으니 작년에 본 마지막 영화가 이거였네요.

Madagascar는 본편보다 역시 펭귄 시리즈가 더 재미있습니다. 딱 제 수준에 맞는 내용과 전개로 몹시 재미있게 봤네요 -ㅂ- 저는 역시 프라이빗보다 리코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역시 코믹이 좀 들어가고 과장되어야 재미있죠 -ㅂ-

그러고보니 요즘 Benedict Cumberbatch 아저씨는 성우로 출연하는거 재미붙였는지.. 여기도 나오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9 17:45 2015/01/09 17:45
Posted by N.S.Dolti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해마다 이맘때면 다들 이 때를 기다리죠. 오늘 오후부터 다음주 초까지 따당님이 미쿡으로 출장갔습니다. -ㅂ-

올해는 작년보다 좀 짧은 일정이지만 사무실 분위기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 마냥몹시 훈훈해졌네요 -ㅂ-

이러다 다들 파티라도 할 기세...;;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8 17:13 2015/01/08 17:13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Dakar.com ]

지난 1월 4일 Buenos Aires에서 Dakar 2015의 첫번째 날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약 9,000km의 Dakar 2015 코스는 Iquique를 반환점으로 1월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네요.

이미 첫번째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바이크로 출전한 폴란드의 Michal Hernik 선수가 San Juan에서 Chilecito로 이동하는 어제 구간에서 추적신호가 끊겼는데, 코스에서 약 300미터정도 벗어난 곳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뭐 Dakar에서는 워낙 많은 선수들의 소식이 들리다 보니 이상할 것도 없긴 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군요...;

문득 모 프로그램에서 저기를 도전해보겠다느니.. 뭐 그런 소리를 한 것 같은데.. 저긴 그런 소재가 못되는 곳이죠. 진짜 험하고 힘든데다 상금도 없습니다.

올해의 이슈는 작년에 이미 발표된 대로 Peugeot가 복귀했다는 것이죠. 과연 얼마나 좋은 성적이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MINI의 아성을 깰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경기 정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Mobile App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iPhone / Android).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7 18:17 2015/01/07 18:17
Posted by N.S.Dolti


어제부로 결혼 100일이 지났습니다. 그냥 보내기는 또 아쉬우니까 퇴근하고 조촐하게 외식을 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결혼하고 나서 확실히 밖에서 밥먹는 횟수가 줄어들었어요. 집에 들어가면 일단 안나오는 것도 있고...;

신도림 애슐리를 가봤는데 옆테이블의 아저씨 손님들이 주류를 반입해서 마시는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네요. 콜키지도 물어보고 껄껄...

그럴거면 처음부터 술집을 가시거나 애슐리W를 가시지 -ㅅ-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6 16:05 2015/01/06 16:05
Posted by N.S.Dolti


지난주말 울산에 들렀다가 차 마신다고 잠시 앉았던 그럴듯한 카페가 문득 생각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오늘부터 올해 업무가 시작되는 회사도 있겠지만 2015년 첫 출근은 지난주에 했고... 오늘은 올해 첫 월요일입니다. 뭐 별다를 것이 있나요. 출근은 다 똑같죠.

나이를 먹으면 점점 무감각해진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별 감흥따위...;;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5 17:26 2015/01/05 17:26
Posted by N.S.Dolti


어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둘러보다가 양-_-을 발견했습니다. 양의 해는 설날부터지만 뭐 마케팅에 그런게 따로 있나요..;

청양의 해라면서 파란색 패딩을 입은 양이 등장했는데... 사실 패딩 안입어도 양들은 안춥죠. 옆에 서있던 담당자가 더 추웠을 듯...;

양 두 마리가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시달릴 것을 생각해보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겠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4 23:59 2015/01/04 23:59
Posted by N.S.Dolti


주말이라고 와이푸님과 파주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연휴라고 차들이 다 빠져나갔는지 길이 꽤나 한산했네요.

집에 돌아오니 옆집을 새로 짓는다고 아침부터 허물던 담벼락 덕분에 벼랑이 하나 생겼습니다...;;

당분간 주차장이 한 면 없어져서 왠지 주차가 심난해질 것 같습니다 으어...;;

내일은 안나가고 집에서 일이나 해야게쎄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3 22:36 2015/01/03 22:36
Posted by N.S.Dolti


2015년 첫 출근 기념(응?) 포스팅...;

원래 '칼퇴근'이라는 말은 없는 말이 맞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 퇴근하는 것이 맞으니까요.

올해도 모두들 야근 없는 직장인이 되어봅시다!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5/01/02 18:04 2015/01/02 18:04
Posted by N.S.Dolti

BLOG main image
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4012)
공지사항 (15)
일상 (3038)
사진 (32)
리어스 (7)
컴퓨터, IT (294)
음악 (13)
자동차 (322)
펌질 (86)
즐겨찾..기? (4)
개인작업 (35)
리뷰 (16)
이전 블로그 백업 (118)
그리고 남은것들.. (29)

글 보관함

달력

«   2015/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2312280
Today : 26 Yesterday :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