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1] : [2] : [3] : [4] : [5] : ... [50] : NEXT >>



밥먹고 그란투리스모4에 매진중인데 어제 통상적인 안부전화 걸었더니 안받았던 선배가 뜬금없이 네이뚜온으로 안부를 물어봅니다..

한경기 끝나고 채팅창을 열었더니 평소와 다르게 안부를 물어보네요..

아.. 이건 설마 그것인가...

좀 붙잡고 역피싱이나 해볼까 했는데.. 점심시간에 그란투리스모4 하기도 빡센데 역피싱까지하기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전화달라고해서 끊었습니다.

선배에게는 일단 연락해서 상황수습..

아..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나니까 역피싱이나 할걸 그랬습니다....ㅡ,.ㅡ;

쫌.. 맞춤법이나 적당히 지켜야 티가 안나죠...;

그래야 저보다 훨씬 많이 버는 선배가 돈빌리는구나 하고 의심을 안하죠...ㅡ,.ㅡ;;;(아니 그것보다 대화패턴이나 좀 찾아보고.. 저같으면 피싱하기 전에 이왕 비밀번호 뚫은거 지난대화함이라도 뒤져서 대화패턴을 확인하고 작업걸겠습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30 16:51 2010/07/30 16:51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오랜만에 건대 근처에서 지인들과 쐬주 한 잔 했네요..

그저께는 곱창 어제도 곱창(응?)

요즘은 곱창인가봅니다...-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9 15:55 2010/07/29 15:55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29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웃 오리지날이닷~~~
    • N.S.Dolti
      2010/07/30 14: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난 파란거보다 빨간게 더 좋아..
  2. 2010/07/30 08: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거 맛 못본지 어언 5개월!



모회원님께 배송-_-할 일이 있어 열심히 접선장소로 향했더니 멀리서 모회원님이 오랜만에 서울 입성.. 모회원님과 함께 오셔서 모처에서 잠시 뵈었습니다.

아.. 이게 몇년만인지요. 참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는것 같아 다행입니다요..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8 14:14 2010/07/28 14:14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 어제 포스팅에 살짝 적은대로 붐스탠드님이 오셨습니다..

진작좀 설치할것이지...;

제가 쓸 일은 거의 없습니다만 일이 한결 쉬워졌네요.. 그러나 무게는 쉽지 않네요...ㅡ,.ㅡ;;;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7 16:18 2010/07/27 16:18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어제는 남의 밥 축내러 가서.. 목적을 달성하고 업무방해도 하고 왔더니 참 뿌듯하네요.. 유훗..;

넓은 벌판에 호젓하게 앉아 담소나 나누면서 이래저래 좋은 경험도 했습니다. 허허..

토요일에는 안산.. 일요일에는 화성.. 이틀을 구웠더니 팔이 못먹을만큼-_-탔습니다...;

그렇게 아웃도어-_-라이프를 이틀간 즐기고 출근했더니 회사에 붐스탠드님이 도착.. 오전 내내 설치에 세팅으로 시간을 때웠습니다..

이제 좀 뭔가 그럴듯한 자세가 나오는군요...;


벌써 7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그러고보니 휴가시즌이네요. 다들 놀러가는지 은근히 동네가 한산해진 느낌입니다. 허허허..

이번주도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허허허..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6 15:54 2010/07/26 15:54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어제 드디어 안산서킷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우어..

정말 오묘한-_-곳이더군요...; 거기다가 강렬한 태양에..

팔이 웰던-_-으로 익었습니다.. 날씨가 용인 이후 참 오랜만에 저질스러운 곳이더군요..;

그래도 오랜만에 참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뭔가 좋은 성과로 이어지면 참 좋겠네요..허허허..

어제는 안산.. 오늘은 화성-_-다녀옵니다.. 비 안오면 어제 초벌구이-_-했으니 오늘 재벌구이-_-하려나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5 09:54 2010/07/25 09:54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미지 출처 : PeopleVsGeorge.com ]


올해 PiFan에서 본 상영작은 "조지루카스 : 이사람을 고발합니다(The People vs. George Lucas )" 입니다.

요즘 바뻐죽을것같은 일정이지만 그래도 볼 것은 봐야죠.. 허허허..

내용은.. 스타워즈 팬들이 루카스에게 보내는 불평이랄까요. 하지만 불평만 하지는 않는다는게 중요..

저도 스타워즈 보면서 '아... 이건 이렇게..'생각하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다른사람들도 공감하고 있던 부분들이었나봅니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스타워즈는 조지루카스 아저씨가 만든거니 만든사람 마음이겠지만요..;

무려 700여시간의 인터뷰를 통해 90여분의 다큐멘터리로 태어난 이 영화, 스타워즈 팬이라면 재밌게 보실 것 같습니다. 허허허..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3 13:37 2010/07/23 13:37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미지출처 : DMCReport.co.kr ]

디지털 마케팅 지식 포털 DMC미디어에서 발표한 'SNS에 대한 사용자 인식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20대는 싸이질, 30대는 트윗질, 40대는 부로그질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라고 생각해보니 저는 싸이질 안하고 트윗질도 안하는데 부로그질은...합니다...?!

아.. 저는 40대인가요.....ㅡ,.ㅡ;;;



자료출처 : http://dmcreport.co.kr/report/report_view.php?type=survey&num=233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21 16:49 2010/07/21 16:49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fallen angel
    2010/07/21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빙고!!!
    • N.S.Dolti
      2010/07/22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라?



토요일날은 오랜만에 모님과 함께 쏟아지는 빗속에 용산던젼을 다녀오고..

일요일날은 오랜만에 모님과 함께 주문진을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06시 45분 서울을 출발, 설악산에 도착하여 케이블카(꺄악) 타보고 신흥사를 잠시 들렀다 주문진에 도착..

주문진에서 회 한접시 먹고(요즘 요게 부모님께서 선호하시는 코스.. 다음날 뉴스에 주문진에서 회먹으면 원산지 표기가어쩌고 나와도 별로 신경 안씀..) 해안도로 따라 돌아다니다 한계령을 반만 넘어 경춘국도를 타고 귀가했습니다..

어제 하루 이동거리가 대략 400Km쯤 나오겠더군요.. 귀가해서 10시에 떡실신..;

놀러가기는 참 좋은 날씨라 동해쪽에는 비도 안오고 해만 쨍쨍하다 적당히 흐려줘서 몇일동안 서울쪽의 꾸물거리던 하늘 보던 것이랑 느낌이 확 달랐습니다.. 허허허..

다음번에는 아래로 내려가시자는데 언제가 될지 으어..

오늘은 복날이라고 하네요.. 식당 갔더니 닭이 산처럼 쌓여있더군요..허허..;

사무실에 수박도 하나 들어왔는데 칼이 없어서 모처럼 격파-_-쇼라도 해야되는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좌지간, 초복인 월요일입니다. 건강 조심하는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9 15:32 2010/07/19 15:32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러고보니 15일에 PiFan이 개막했네요...

예매한다고 오랜만에 수강신청쑈 했던게 얼마나 됐는데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음..;

문제는 일정이 꼬여서 예매한건 취소.. 으어...

이러다가 한 프로도 못보고 올해 PiFan을 끝낼분위기입니다...ㅡ.,ㅡ;;

내년을 기약해야하나요.. 으어..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8 13:38 2010/07/18 13:38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어젯밤에는 언제나처럼-_-야근야근열매나 먹어볼까 하고 폼을 잡고 있는데..

쏭의 급제의로 급퇴각..

마침 비도 오길래 전집에서 막걸리 먹고 귀가했습니다. 유훗..

녹두전 한 장에 김치전 한 장에 막걸리 두 병이 만천원.. -ㅂ-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5 19:02 2010/07/15 19:02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16 07: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싸다... ㅋㅋㅋ
    • N.S.Dolti
      2010/07/16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싸긴 싸더라구.. 맛도 그럴듯함.

      아니 자네는 무슨 창원에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2. 2010/07/16 16: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금 창원...
    몇달후면... 외국으로? ㅎㅎ
    • N.S.Dolti
      2010/07/16 2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외쿡 가는거야? 가서 간지나게 외쿡 처자 만다는거야?


[ 이미지출처 : Wordpress.com ]


Wall Street Journal에 의하면, Wall Street의 헤지펀드 투자자들이 드디어 A.I에 투자 결정권을 넘기는 시대가 왔다고 합니다.

몇몇 프로그램들은 사람보다 더 안정적으로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회사들은 많습니다. 저도 학교다닐때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정도는 그냥 넘겨들어서-_-대충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 이게 투자를 결정할 때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 좀 달라졌죠. 그 전까지는 그저 참고였지만 결정권이라니..;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은 이런부분에서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허허허..
이런게 우리가 어릴적 상상하던 미래의 한 부분일까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4 19:10 2010/07/14 19:1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러고보니 지난번 춘천갔을 때, 경기장 가서 만난 이장님과 다른분들과 함께 모처로 이동.. 오랜만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봤습니다. 춘천에 가서 먹은것은 참 오랜만이네요.. 명동에서 안먹고 다른데서 먹는것도 정말 오랜만이구요.. 허허허..

아.. 막걸리가 맛이 괜찮았는데 배불러서 많이 먹지는 못하고 왔네요.. 좀 싸올걸 그랬나..;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3 16:45 2010/07/13 16:45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인텔리양아치
    2010/07/13 2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ㅇㅇ..핸펀 죽여놓았지...

    조만간 다시 만들 생각이얌...연락 못해줘서 미안하구만...ㅋㅋ

    자네도 잘 지내는가???

    어디 아팠던 것 같은데...몸관리 합시다...우리 이제 몸관리 할 나이다..ㅋ
    • N.S.Dolti
      2010/07/13 2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려.. 무슨일인가 했다우. 전화 살리면 연락좀 주시구랴. 번호는 예전 그대로이니..



지난 토요일날, 한달만에 술집에서 술을 마셔봤습니다... 뭐 그렇다고 아직 완전 회복된 것은 아닌데 일단 마셔봤습니다..;

오랜만에 왔다고 바 매니저님이 바카디151을 한잔 주시더군요..;;

이걸 몇년만에 먹어보는지..;

술 깨는 속도를 보아하니 아직 회복은 좀 더 있어야되겠습니다.. 허허허..

그러고보니 문어의 마법으로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했다는데 새벽 3시 30분에 하는 경기를 보는건 좀 무리가 있어서 그냥 일어나서 뉴스나 봤습니다. 아하하 -ㅂ-

벌써 이번주부터 7월 중순이네요.. 점점 더워집니다. 이번주도 사무실에서 에아콩 바람 맞으며 야근야근 열매나 먹는 한 주가 될 듯..으어..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2 14:25 2010/07/12 14:25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호젓하게 10시에 출발하여 춘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얼굴들이 많더군요..;

비온다더니 비는 안오고.. 차 좀 뒤집어질 것이라 기대도 좀 하고 갔는데 신발-_-벗고 다니는 녀석들만 있어서 뭔가 좀 아쉬웠습니다. 막판에는 땅이 말라서 먼지만 으어..

길막힌다하여 늦게 출발했는데 다행히 덜막혔네요.. 간만에 흙 좀 뒤집어썼더니 털면 다 흙..;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11 23:07 2010/07/11 23:07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12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반가웠습니다. 주인장님의 작품은 어디서 볼 수 있을지? 키힝!



아.. 어젯밤에 회사에서-_-일하는꿈-_-꿨습니다..ㅡ,.ㅡ;;;;;;;;

24시간내내 일한 느낌으로 출근했네요.. 요즘 업무스트레스가 심각한듯..ㅡ.,ㅡ;;;;

아니나다를까 업체에다 주문한 녀석이 도착했는데 전량-_-문제발생하여 700개쯤되는 종이조각을 다 칼로 다시 잘라야하는 사태 발생...ㅡ.,ㅡ;;;

300개 남았습니다. 아구야.. 손꾸락아퍼서 나머지는 내일이랑 월요일날 해야겠군요..;

종이샘플 만들일도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은 하루죙일 칼질만 했습니다.. 으어..

역시 예지몽이었나...;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9 18:15 2010/07/09 18:15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10 09: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성북역 앞 도로가 시가지 서키트로 변하는 꿈을 꾸었음. ㅋㅋㅋ



어제 퇴근길.. 이번주 내내 먹고있는 야근야근열매를 어제도 챙겨먹고 귀가하는데 까치산역쯤을 지나다보니 목동에서 급연락이 왔습니다..

뭐 큰 일은 아닌데 집에가서 처리하기에는 심신이 피곤하고 타이밍도 적절하여-_-바로 하차...

들어가서 5분만에 다시 집으로 고고....;

아.. 왠지 스케쥴러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위치추적당하는듯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따당님 손을 못벗어나는거죠...;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8 19:10 2010/07/08 19:1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어제 뜬금없이 갱신된 카드가 날아왔네요..;

먹고살기도힘든데갑자기 한도가 늘었습니다..

일일한도가 우왕..;

뭐.. 그래도 어차피 체크카드라 잔고내에서만 사용.. 인데 생각해보니 잔고가 또...

아.. 잠깐 눈물좀 닦구...

그러고보니 돌아오는것은 한달에 6천원쯤 해주는 캐시백뿐..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6 15:22 2010/07/06 15:22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주말 내내 비온다고 해서 지난 토요일 예정이었던 야유회가 취소되었지만... 개뿔 비는 안오고.. ㅡ.,ㅡ;

야유좀 해줘야하는데 아쉽네요..

어제는 작렬하는 태양아래 돌아다니는것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 그런데 집에서 뭘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출근길에 병원에 들렀더니 약을 일주일 더 먹으라고 하네요.. 아직 회복이 안됐다는 이야기겠죠..;

그러고보니 이번주말이면 벌써 입원했던것이 한달째군요.. 왠지 한달 내내 환자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환자 맞음)..

그래서 다음주에도 또 병원 가야하나봅니다..

장마라고하지만 주말에만 비온다는 환장-_-적인 예보와 함께하는 7월의 첫번째 월요일입니다. 모두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

이번주부터는 바뻐지기 시작.. 한동안 안먹던 야근야근열매를 먹기에는 아직 이르지만(덜익었음) 왠지 곧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5 19:06 2010/07/05 19:06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회사에 조명사달라고 이야기한지 몇년만에 드디어 조명이 들어왔습니다. 우하하 -ㅂ-

스펙상 큰넘은 필요가 없어서 조촐하게 200W짜리 1개만 일단 영입.. -ㅂ-v

그런데 막상 이제 제가 찍을 일이 별로 없어 낭패 -ㅅ-;

그래도 일단 들어오니 좋네요 -ㅂ-;

추가조명은 언제나 가능할까요.. -ㅅ-;;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3 13:40 2010/07/03 13:4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우하핫.. 생각해보니 오늘이 7월 1일이었네요.. 그래서 포스팅순서를 좀 조정했습니다(응?).

요즘 사는게 정신없다보니 날짜 가는 것을 이렇게 까먹네요..;

사실 매월 첫날 포스팅에 'x월 1일입니다'라고 적는 것은 월단위로 사진 폴더를 만드는데 그 날이 항상 1일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라는 단순한 이유때문입니다...ㅡ.,ㅡ;

비가 좀 오나 싶더니 바로 본격여름인가봅니다. 올해는 정말 내내 저질날씨인듯..;

아직 몸이 회복단계에 들어서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많이 좋아졌나봅니다. 아직 목소리가 정상이 아닌게 좀 문제..(원인불명)

휴가일정이 발표되었는데 7월은 아닌데다 주말일정이 아직도 정확치가 않아 이번달은 변수가 참 많은 한달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6월보다야 낫겠죠.. 돌아보면 이번 6월은 나름대로 참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수술도 하고 -ㅅ-;

우좌지간, 본격여름 7월 모두들 무난하게 보내시길..;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7/01 18:26 2010/07/01 18:26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어제의 접속자 폭주는 오늘까지 이어지고..





12시가 되자 공지가 변경...;;





다시 공지 변경..;



우왓.. 몇번의 공지 변경 끝에 예매창이 열렸네요.. 프로그램북은 링크를 못해서 엑셀파일로 배포;;

다행히 접속 성공하였으나 상영일정과 제 일정이 사맛디 아니한 상황이 발생..으악..;

그래도 겨우겨우 한프로는 예매했습니다. 이건 마치 수강신청 이틀 한 느낌이네요..유훗..;

주말프로는 순식간에 매진되는 대광경을 목격...

(이미지 출처 : PiFan.com)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30 17:50 2010/06/30 17:5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미지 출처 : PiFan.com ]

우하하하 오늘 11시 예정이었던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예매..

서버 다운으로 내일로 연기되었나봅니다..;

이건마치 수강신청의 그 기분이었는데.. 내일 또 해야하나요.. 으어..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9 14:50 2010/06/29 14:5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주말 내내 비가 온다더니 생각보다 비가 약했네요.. 남쪽에는 많이 왔으려나..

축구도 끝나고(라고 하기에는 이제 8강...) 6월도 끝나갑니다..으어..

몸이 슬슬 회복단계에 돌입하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리는 안된다고 하니 조신하게 또 한주보내야겠습니다..;

아... 이제 뭐 좀 재미있는거 없나.. 했는데 이번주말에는 또 이벤트가 있네요.. 비오면 취소되려나..;

우좌지간, 6월의 마지막 주말 모두들 무난하게 보내시길..허허허..

그러고보니 어제는 갈릴레오랑 BBC 다큐멘터리만 본듯..;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8 15:12 2010/06/28 15:12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아.. 병원 다녀온 이후 처음으로 모임에도 참석해봤습니다. 아직 완전 회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다닐만 하군요..;

신도림역에 내려본건 참 오랜만인듯.. 옛날생각이..;

축구할 때 쯤 귀가하는데 빨간옷 입은 분들이 바글바글..;

아.. 선수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는 바깥에서 응원도 못하고 끝났네요...;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7 12:17 2010/06/27 12:17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7/19 14: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윤여정
    • N.S.Dolti
      2010/07/22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



K팀장님 자리에 갔더니 정체불명의 사탕이 있어 덥석 집어왔습니다.

바나나우유캔디라니...;

설마 진짜 그럴까 싶어 먹어봤는데..

바나나우유맛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뭔가 더 오묘하기는 한데.. 계속 입안에 넣고있자니 바나나우유를 머금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왜 빙그레가 아니라 롯데지 -ㅅ-;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5 14:58 2010/06/25 14:58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돌!
    2010/07/01 15: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건 뭔가요;; ㅎㄷㄷㄷ
    • N.S.Dolti
      2010/07/13 2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참 궁금했어요..;;



병원들렀다 출근하는길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역명 바뀌고 처음 내려봤습니다..

아.. 지나가면서 정말 조도가 짜증난다고 느꼈는데 막상 내려보니 더 짜증나더군요...ㅡ,.ㅡ;

무슨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는데... 좀 밝으면 더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면 매일 저기서 내려 사무실을 다니던 때가 있었는데..말입니다..허허허..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4 14:11 2010/06/24 14:11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6/25 08: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짜증나게 너무 긴 역이름. 동대문운동장은 왜 없앴는지 원!



원래는 지난주 토요일날 갈 뻔 했으나 요양기간인 관계로 어제 목동에 다녀왔습니다...

아... 정말 제 스케쥴을 꿰고 계신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이네요 으어..

자다가 통증때문에 일어났더니 3시 30분... 어.. 축구하네.. 자야겠다.. -ㅅ-;;

하고 그냥 자고 일어나서 편안하게 16강 진출을 확인.. 고마워요 펠레아저씨.. -ㅂ-

아침부터 피를 한바가지 쏟아냈더니 기분이 그냥저냥하네요...ㅡ,.ㅡ;

월요일날 두시에 자고 화요일날은 퇴근하고 출근했더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 기다려달라고 몸이 말을 하는듯...;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3 14:50 2010/06/23 14:50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6/23 15: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상태가 많이 엘롱 하시구랴
    빠른 쾌유 빌겠소.



6월에 접어들면서(라기보다는 5월 중순쯤부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출근때마다 이만한 녀석을 한통과 샌드위치를 사와서 먹습니다..

출근 루트를 바꿨더니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지나가서가 아닐까..

거기다가 화곡역 앞 빠리바게뜨는 비싼빵만 팔아요 -ㅅ-;(아.. 돈..)

그런데 오늘 아침 뚜껑을 따다보니 응? 손잡이만 떨어져나갔다..?

어쩌어찌 따서 먹기는 했는데... 진짜 떨어져나간것은 처음이군요..ㅡ.,ㅡ;

요런게 바로 대략난감...;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2 11:32 2010/06/22 11:32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무려 열흘간의 병가를 끝내고 드디어 출근했습니다.

원래 지난 목요일부터 출근 예정이었는데, 몸상태를 보아하니 도저히 두시간동안 차를 타고 출근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 지난주 내내 쉬어버렸드랬지요..;

다행히 출근해도 제 자리가 있네요 -ㅂ-;;

주변사람들에게 병원 다녀온다는 말을 안했다가, 통화하면서 '어 나 병원'이랬더니 전반적인 반응은..

1. 의외로 제 몸에 대해 걱정해주는 분들이 많았더라..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과로로 안쓰러진게 신기하다(제 평소 생활을 아시는 분들은 다들 과로 내지 스트레스.. 신경성.. 아니면 죽을병-_-정도로 추정을..).

3. 이왕 쉬는거 푹 쉬어라 -ㅅ-;

등으로 요약이 되더군요.. 아직 삼일에 한번씩 병원에 가야하고 잠이 쏟아지는 약도 한참 먹어야합니다만 일단 출근은 합니다...

그동안 걱정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허허..

정말 건강이 최고예요.. 저는 사실 수술 전에는 안아펐는데 수술하니까 아픈상황(부작용이나 후유증은 아님).. -ㅅ-;;

우좌지간 벌써 6월의 세번째 월요일이네요.. 장마인지 아닌지 날씨가 꾸물꾸물합니다. 다들 우산 챙기고 다니는 한주 되시길..;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6/21 16:23 2010/06/21 16:23
Posted by N.S.Dolti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10/06/23 0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왕 쉬는 것 푹 쉬라는 말"을 하시는 분은 혹 경쟁자가 아닐지?

<< PREV : [1] : [2] : [3] : [4] : [5] : ... [50] : NEXT >>

BLOG main image
블로그 버젼업 공사중입니다. by N.S.Dolti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2264)
공지사항 (14)
일상 (1698)
사진 (32)
리어스 (3)
컴퓨터, IT (146)
음악 (9)
자동차 (113)
펌질 (58)
즐겨찾..기? (4)
개인작업 (35)
리뷰 (12)
이전 블로그 백업 (118)
그리고 남은것들.. (21)

글 보관함

달력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878706
Today : 26 Yesterday :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