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먹고 그란투리스모4에 매진중인데 어제 통상적인 안부전화 걸었더니 안받았던 선배가 뜬금없이 네이뚜온으로 안부를 물어봅니다..
한경기 끝나고 채팅창을 열었더니 평소와 다르게 안부를 물어보네요..
아.. 이건 설마 그것인가...
좀 붙잡고 역피싱이나 해볼까 했는데.. 점심시간에 그란투리스모4 하기도 빡센데 역피싱까지하기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전화달라고해서 끊었습니다.
선배에게는 일단 연락해서 상황수습..
아..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나니까 역피싱이나 할걸 그랬습니다....ㅡ,.ㅡ;
쫌.. 맞춤법이나 적당히 지켜야 티가 안나죠...;
그래야 저보다 훨씬 많이 버는 선배가 돈빌리는구나 하고 의심을 안하죠...ㅡ,.ㅡ;;;(아니 그것보다 대화패턴이나 좀 찾아보고.. 저같으면 피싱하기 전에 이왕 비밀번호 뚫은거 지난대화함이라도 뒤져서 대화패턴을 확인하고 작업걸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