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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달도 넘은 이야기인데.. 건프라가 생겼습니다...는 와이푸님께서 선물받았네요. 제꺼 아닙니다...;

WING GUNDAM ZERO EW RG입니다. 조립은 저보고 하라고 하셨는데 요즘 호작질 하느라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프라모델 만져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수전증때문에 아마 안될겁니다..;

페이스북에 올려봤더니 다들 반응이 훈훈하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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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23:36 2015/02/24 23:36
Posted by N.S.Dolti


설날 연휴가 끝나고 다시 월요일입니다. 결혼하니 구미도 다녀오고 본가와 처가도 다녀오는 일정이 생겼네요. 지난 명절과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요 허허..;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혼자일 때와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던 명절이었습니다.

뭐.. 연휴는 연휴고 출근했더니 이번주부터는 사무실에서 당분간 상상의 나래를 좀 펼쳐야 합니다. 팔자에 없던 모델링 작업 한다고 으어...;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네요. 확실히 2월은 짧은데다 연휴까지 있으니 더 짧군요. 일을 몇 일이나 한거야...; 다음주면 3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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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23:46 2015/02/23 23:46
Posted by N.S.Dolti


라식 수술을 한 지 오늘로 딱 1년이 되었습니다. 아직 안경을 가지고는 있는데 쓸 일은 없죠.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수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렌즈 끼는 것도 무서워서 못하던 제가 덜컥 수술하기로 결정한 것은 역시 와이푸님이 병원에 같이 가서 였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바로 뿌옇게 보였지만 안경 없이도 초점이 잘 맞아 신기했던 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열심히 인공눈물을 눈에 들이붓고 살고 있지만 이건 뭐 수술 전에도 마찬가지였으니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고.. 역시 샤워할 때와 라면 먹을 때, 겨울에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을 들어갈 때 아무렇지 않다는 것이 제일 좋은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아참, 선글라스도 쓸 수 있어요 변색렌즈 안써도 되요 -ㅂ-

피곤하면 눈부터 피로가 급격히 몰려오는 것은 좀 안좋네요. 장단점이 있지만 수술 잘 되서 생각보다 빛번짐 없이 나름대로 편하게 생활하다 보니 좀 빨리 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병원에서 정기검진 하라고 문자도 날아왔으니 조만간 병원 한 번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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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2 22:50 2015/02/22 22:50
Posted by N.S.Dolti


설날이라고 서울에 올라온 김수학선생을 집으로 초대해봤습니다. 미친곰도 함께 불렀는데 귀찮다고 안와서 그냥 김선생만..;

명절음식은 이미 먹어서 식상할 것 같아 그냥 오뎅국물에 두부김치 놓고 쏘주 한 잔 마시고 집 근처 당구장을 가봤습니다.

둘이서 당구치면 보통 이긴 사람이 술을 사는데.. 얼마만인지 제가 졌습니다. 부롬달선생에게 못된 것만 배운 김선생인지라 저따위 하수는 뭐... 아이고 기뻐라.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집에서 술을 마셨으니 다시 집으로돌아가야죠 아놔...;; 다음에 안주 사라고 해야겠네요.

명절에는 보통 친구들과 술 한잔씩 하는데 이제 서쪽동네로 넘어와서 집으로 초대해야 한 잔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명절에도 또 기회가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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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22:31 2015/02/21 22:31
Posted by N.S.Dolti


결혼하고 첫 명절이라 오랜만에 큰집을 다녀왔습니다. 대구 대신 올해는 구미에서 차례를 지낸다고 하길래 사촌형님 집을 다녀왔네요.

구미 내려온 김에 와이푸님과 추억팔이 구미마트 3종투어...를 나섰습니다. 어휴 학교다닐 때 구미 이마트 참 많이 갔었죠...;

시간관계상 크고 아름답다는 롯데마트를 못돌아보고 돌아왔네요. 여차저차해서 구미에 있는 미친곰은 서울로 올라오고 저는 명절 보내러 구미에 내려가고.. 무슨 교대근무인지..;

오가는 길이 생각보다 안막혔지만 그래도 왕복 열시간이 넘는 길을 다녀왔는데 본가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 더 막힌 것 같네요. 강동에서 강서까지 무려 두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으어..;

여튼, 무사히 명절 퀘스트 중 가장 큰 일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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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18:39 2015/02/20 18:39
Posted by N.S.Dolti

양의 해라고 추억돋는 SHEEP.EXE 화면 좀 떠봤습니다. 예전에 바탕화면에 100마리쯤 키우던 때도 있었는데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하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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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9 00:36 2015/02/19 00:36
Posted by N.S.Dolti


명절날 퇴근길에 전철에서 마주치는 회사에서 선물로 스팸받은 자들의 승리의 미소를 보며 나는 도대체 언제 저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인가 아니 누릴 수 있기는 한 것인가..라 생각했는데...

그날이 왔습니다. 사무실에서 명절 연휴라고 스팸을 배포했습니다. -ㅂ-

입사 이래 처음으로 스팸을 명절 선물로 받았습니다. 아.. 몇 년이나 걸린 것인지...

전철 대신 쿱을 질질 끌구 쳐막히는 도로를 뚫고 왔지만 몹시 뿌듯하네요 -ㅂ-

이번 명절은 왠지 더 기분이 좋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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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00:36 2015/02/18 00:36
Posted by N.S.Dolti


어제는 날씨가 제법 풀리더니 입춘 지나고 첫 비가 내렸습니다. 벌써 눈 대신 비가 내릴 계절이 다가오네요.

아침이면 그칠 줄 알았더니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주룩주룩...;

야밤에 인형 눈 좀 붙인다고 새벽 세 시까지 멀뚱멀뚱 있었더니 하루종일 눈이 피곤하여 안약을 들이붓다 하루가 다 지나갔습니다. 몸이 피곤한 것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데 눈이 피곤한 것은 어쩔 수 없군요...;

이번주는 내일까지만 출근하면 설 연휴입니다. 올해는 과연 사무실에서 스팸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몹시 기대...같은 것은 해봐야 별 의미가 없으니까 그냥 주는대로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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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22:54 2015/02/16 22:54
Posted by N.S.Dolti


지난번에 멀티셀럭터가 빠진 NIKON D4를 드디어 수리했습니다.

개선품으로 교체했다는데 그냥 봐서는 모르겠고...; 시즌동안 안빠지면 좋겠네요.

저 쬐끄만 버튼이 그렇게 비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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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5 23:01 2015/02/15 23:01
Posted by N.S.Dolti


북쪽으로 마실을 갔다 돌아오는 길에 저녁식사로 초밥집이나 가볼까 하고 돌아다녀 봤더니 발렌타인데이라고 대기에 대기였네요 으어..

...는 그냥 떡볶이 먹고 귀가했습니다. 역시 명절은 명절인가봅니다.

와이푸님께서 몇일 전에 촼헐릣도 주셔서 저도 훼레로로쉐를 드렸는데 다시 받음....;;

그러고보니 결혼하고 첫번째 발렌타인데이였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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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4 23:30 2015/02/14 23:30
Posted by N.S.Dolti


한때 몹시 가지고 싶어했으나 도넛을 수십개쯤 먹어야만 가질 수 있다길래 가볍게 포기했던 폰데라이온 인형이...

결혼하니까 생겼네요 -ㅂ-

...는 와이푸님이 큰 녀석 작은 녀석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머리를 벗기면 보노보노랑 비슷하다는 소문은 사실인 것으로...;

얼마전 뉴스를 보니 GS리테일이 미스터도넛에서 손을 뗏다는는군요. 생각보다 재미를 못봤나봅니다. 도넛 사업은 매장 확대도 중요하지만 생각보다 프로모션이 마케팅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부분이 영 약했던 것 같아 아쉬웠는데 새로운 주인은 어떻게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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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23:48 2015/02/13 23:48
Posted by N.S.Dolti


요즘 인기라는 흔해빠진 허니버터칩 말고 Calbee의 시아와세버터칩을 구해봤습니다.

한봉지 구하는 것은 모양 빠지니까 한빡쓰정도 구해줘야 그럴듯해보이죠 -ㅂ-

모 모임에서 선착순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길래 나름대로 만만치 않은 경쟁률을 뚫고 세 번 시도 끝에 성공했습니다. -ㅂ-v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일단 맛있으니까 괜찮아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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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23:01 2015/02/12 23:01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IMDb.com ]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고, 서울환경영화제에서도 상영했던 Blackfish를 늦게 봤습니다.

틸리쿰에 대한 이야기는 몇 번 접해서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다큐멘터리로 만든 영상으로는 처음 접하네요.

결론은 역시 인간이 이기적이라는것.

저는 동물원을 좋아하지만 동물쇼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동물을 가둬야 한다면 타협이 가능한 선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만큼의 환경은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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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23:08 2015/02/10 23:08
Posted by N.S.Dolti


입춘이 지나면 늘 한번씩 찾아오는 추위가 이번에도 변함없죠. 올해 가장 추운 날이 어제였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인데 오늘은 낮에 눈까지 내렸네요.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눈보라가 으어... 지난주에 세차 하려다 못했는데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요. 또 꼬질꼬질해지겠네요..;

그래도 퇴근길에 안내리니 다행인데 이정도 추위면 내일 아침은 몹시 볼만하겠습니다.

이제 봄인가 싶었는데 다시 겨울입니다. 월요일은 이틀동안 냉각되었던 사무실에서 냉기를 뿜어내는데 핫팩이 저를 살렸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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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8:21 2015/02/09 18:21
Posted by N.S.Dolti


부모님께서 여행을 가셔서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드리려 새벽부터 인천공항을 다녀왔습니다.

와이푸님께서 서프라아이즈 이벤트라고 하셔서 연락도 안드리고 달려갔는데 티케팅 줄을 보니 가길 잘했네요.

티켓부스를 한바퀴 돌아 티케팅이라니....;;; 어찌어찌 무사히 출국장으로 가는 것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는 길에 마실이나 할 겸 오랜만에 을왕리 해수욕장을 갔더니 차를 덮칠듯이 달려드는 호객꾼들이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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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 23:29 2015/02/07 23:29
Posted by N.S.Dolti


부로그질과 경기장 다닌 것 다음으로 오래 한 것이 지금 사무실 다니고 있는 것 같네요.

부로그질은 일이 아니니까 제외하고... 경기장 다니는 것..도 좀 애매하니까 빼면 지금까지 제일 오래 한 것이 지금 사무실에서 직장인놀이라니...;;

여튼, 만 8년을 꽉 채우고 올해는 9년차입니다. 거의 수평구조인 사무실과 업무 특성상 별 의미는 없지만 올해는 과장으로 진급했습니다. 입사 이후 늘 대리였는데... 사실 대리가 좋아요. 저는 아직도 과장이라 불리는 것이 어색어색...;

이제는 어디로 도망도 못가는 9년차네요. 이제는 가정도 있으니 월급 꼬박꼬박 잘 받고 열심히 일하는 척 해야겠습니다...;

맨날 마시는 맥주지만 오늘은 자축의 이미로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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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15:21 2015/02/05 15:21
Posted by N.S.Dolti


오늘이 입춘이라고 사무실 PC를 청소해봤습니다... 응?!

얼마전부터 CPU온도가 심상치 않아 보이더니 오늘 드디어 100도를 찍더군요...; 다른 PC들 관리한다고 정작 제 PC는 청소한 것이 거의 일년쯤 된 것 같더라니...;;

옥상에 올라가서 블로워질 몇 번 했더니 불난 것 같은 연기가 올...라오는 것은 그냥 먼지덩어리들...;;; CPU 쿨러 히트싱크를 보니 어디가 금속이고 어디가 틈인지 확인이 안되더군요. 제 PC가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청소하고 내려와서 온도를 확인하니 무려 50도가 넘게 낮아졌습니다. 아이들 온도 40도 이하... -ㅂ-;;

그냥 놔뒀다가 CPU가 뻗고 나서 PC좀 바꿔달라고 할 걸 그랬나요. 살짝 아쉽지만 여름을 노려보기로 하고.... 정상동작하니 당분간은 또 이대로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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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 16:41 2015/02/04 16:41
Posted by N.S.Dolti


호작질 좀 한다고 일요일날 하루 종일 집에 있었는데 정작 한 것은 별로 없군요...;;

결혼하고 나서는 집에서 뭔가 일을 좀 하려는 것이 영 손에 안잡히네요. 물론 결혼 전에도 일하기 싫은 것은 마찬가지....;;

일단 작업할 것은 해놨지만 진도가 여엉 안나갑니다. 귀찮은 일이라 더 하기 싫은가 봅니다. 역시 사람은 퇴근하면 놀아야 하는데 으어..

귀차니즘 속에 한 주를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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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17:43 2015/02/02 17:43
Posted by N.S.Dolti


오랜만에 미친곰이 서울에 와서 야밤에 동쪽마을 간 김에 접선했습니다.

차 한잔 마시면서 노닥노닥하다가 집에 오니 새벽이네요. 예전에는 이제는 다들 멀리 사니 얼굴 보는 것도 쉽지 않네요.

1월이 훌쩍 지나고 벌써 2월입니다. 으어 시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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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1 23:32 2015/02/01 23:32
Posted by N.S.Dolti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우편물이 하나 도착해 있었습니다. 와이푸님이 제 의료보험에 등록되었다는군요.

부모님은 네모씨 의료보험에 등록되어 있으니 새삼 가족이라는 것이 또 실감납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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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21:58 2015/01/31 21:58
Posted by N.S.Dolti


경기장에서 늘 보는 K선배 부친상으로 어젯밤 퇴근하고 서대문을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서대문을 참 많이 오는군요...;

쿱을 질질 끌고 도착 후 지난번 주차비 낸 것이 생각나 주차장에 얌전히 주차하고 돈을 안만들어 와서 ATM도 찾아볼 겸 한바퀴를 돌아봤습니다. 어릴때는 여기를 야밤에 술쳐먹고 지나간 적이 참 많았는데..라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장례식장에 도착해보니 오늘 올 줄 알았던 다른 분들도 오셔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다 귀가하니 열두시 으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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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18:22 2015/01/28 18:22
Posted by N.S.Dolti


지난주 예정이었던 일정이 변경되어 월요일부터 퇴근하고 목동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점 찍기 작업 좀 하다가.. 따당님께서 해외구매에 눈을 뜨셨는지 대륙의 공예품에 관심을 보이시네요...;;

덕분에 Alibaba와 AliExpress를 헤매다 보니 어느새 열한시 반... 으어..

따당님 뫼셔드리고 돌아오는 길에 와이푸님의 우유를 사냥한다고 시계를 보니 열시 사십분.. 야밤의 목동을 질주하여 사냥성공하고 귀가하니 열두시가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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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18:26 2015/01/27 18:26
Posted by N.S.Dolti


토요일 오후, 오키나와 재난체험 신혼여행 때 함께 밤을 지샜던 부부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러 판교를 다녀왔습니다.

같이 비행기를 기다린 덕분에 그날의 몹시도 긴 밤을 잘 보낼 수 있었죠.

그때를 생각하면 어휴 정말...;; 그래도 오키나와는 태풍 없을 때 다시 한 번 가보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판교는 미디어 셔틀 이용한다고 새벽에만 왔다갔다 해봐서 몰랐는데 여기도 이제 제법 건물들이 들어섰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트도 잠깐 들러볼까 했으나 IKEA를 다녀와서 심신이 몹시도 피로한지라 일요일로 미뤘더니 마침 어제가 마트 의무 휴무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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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 17:58 2015/01/26 17:58
Posted by N.S.Dolti


광명의 핫플레이스라는 IKEA에 가봤습니다. 길이 꾸역꾸역 막힐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다만 도착하니 주차공간이 좀 안좋네요 -ㅅ-;

무사히 주차하고 들어갔더니 아직은 인파들이 으어어....;;

내용물이야 익히 들어서 그냥 구경차 갔다가 소소한 제품들 몇 개 집어들고 귀가했습니다. 계산대 앞에 있는 스낵코너에서 스웨덴의 짠맛을 한껏 느꼈네요.

아. 콜라는 펩시만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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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5 21:45 2015/01/25 21:45
Posted by N.S.Dolti

Big Hero 6

2015/01/24 01:23


[ 이미지 출처 : IMDb.com ]

퇴근하고 와이푸님께서 부천을 방문하샤 Big Hero 6를 관람했습니다. 예고편이 나온 것이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이제야 개봉이네요.

군데군데 동양적인 느낌을 섞느라고 그랬는지 일본과 중국풍의 무엇인가가 계속 오갔지만 뭐 그건 그냥 느낌만 그런 것이겠죠..;

적절하게 재미있고 적절하게 감동적이고 잘만들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우면서도 안그런 것 같은 그런 작품이네요.

몰랐는데 캐스팅을 보니까 다니엘 헤니가 형 테디 아르마의 목소리로 출연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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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01:23 2015/01/24 01:23
Posted by N.S.Dolti


상술에 넘어가는 어른답게 해피밀을 주문하고 마다가스카의 펭귄 중 리코를 데려왔습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봤는데 펭귄 한마리쯤 데려오지 않으면 또 안되는 것이 상술이지요.

대부분은 프라이빗이 귀엽다고 하지만 저는 왠지 리코가 더 마음에 드네요.. -ㅂ-;

부메랑을 던지는 마리오에 이어 입에서 물고기가 튀어나오는 리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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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22:15 2015/01/20 22:15
Posted by N.S.Dolti


다음주가 아부지 생신이라고 미리 점심식사를 하러 동네 넘어간 김에 무려 두 달을 방치해둔 머리를 정리하고 귀가했습니다.

어휴 두 달 방치했더니 아주 주체를 못하겠더군요...;; 저는 역시 미용실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다녀와야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잠시 백화점을 들렀다가 나왔더니 그 사이 눈이 펑펑 내리고 있더군요. 더 쌓이기 전에 얼른 귀가했는데 일어나보니 생각보다 노면이 괜찮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아직 남들이 밟지 않은 눈을 전화기 꺼내서 한 장.

전화기를 바꾼 다음에는 거의 똑딱이 대용으로 쓰는군요. iPhone 5s 때도 물론 종종 이용하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iPhone 5s와 iPhone 6의 카메라 성능은 AF를 제외하면 별 차이가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많이 쓰는 이유는 단순히 카메라를 꺼내기가 귀찮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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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9 18:22 2015/01/19 18:22
Posted by N.S.Dolti


예식장이 강동쪽이라 본가에 가야 웨딩앨범을 찾는 관계로 이래저래 미뤄져서 집에 가져온 것도 거의 석달쯤 되었을 때 였던 것 같은데.. 이제야 앨범을 열어봤습니다...;;

앨범 찾으러 가보니 저만 늦게 가져간 것이 아니네요. 반년쯤 묵혀둔 분도 계신 것 같았으니....;;

어색하고 어색하고 어색한 사진과 영상을 보니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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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7 16:13 2015/01/17 16:13
Posted by N.S.Dolti

올해도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당일 오전이라 빡빡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오래 안기다리고 접속되더군요. 서버라도 증설했나....;

작년보다 대기자가 더 많았는데 십오분이 안걸린 것 같네요. 덕분에 바로 출력해봤더니..

올해는 확실히 지출이 많았네요. 금액이 와하하하하... 그동안 벌어놓은거 다 때려놓은 것 보다 더 많이 질러댔습니다.

결혼하고 덩실덩실 빚잔치 벌이네요....; 과연 올해 결과는 어찌될 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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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17:42 2015/01/15 17:42
Posted by N.S.Dolti


올해 처음으로 목동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화면에 점찍다가 귀가했네요. @.@

아마 제가 목동에서 하는 작업 중에서 가장 심오한 것이 점찍기가 아닐런지...당분간은 화면에 점찍는 작업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퇴근하면 목동으로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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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17:39 2015/01/14 17:39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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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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