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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고향으로 내려간다길래 환송겸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신도림역까지 티맵뇬에게 길을 물어보니 늘 가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안내해주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 따라갔더니... 다 가서 쳐막히는 길을 알려주네요 -ㅅ-;

덕분에 평소보다 10분정도 더 늦게 신도림역에 도착했습니다. 스시뷔페집에서 1시간 20분의 시간압박을 느끼며 초밥을 쓸어넣고 목동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귀가..;

잘 되서 내려가는거니 좋은 일인데 한동안 얼굴 보기 힘들겠네요. 저보다는 와이푸님과 친한 후배이니 언제 와이푸님과 동네로 한 번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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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20:48 2015/01/13 20:48
Posted by N.S.Dolti


어제 포스팅한 대로 일요일 오후, 마실 나왔다가 궁평항에서 새똥맞고-_- 탄도항을 돌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요일날은 바람이 좀 잔잔했다는데 어제는 뭐... ND8필터정도 꼽고 적당히 찍어도 풍력발전기 팬이 미칠듯이 도는 사진도 찍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탄도항은 여전히 낙조를 담는 분들이 많네요. 어휴 저는 이제 저렇게 열정을 들여 사진찍는 자세를 못할 것 같아요. 장비 들구 덜덜 떨면서 사진 한 장 찍고 돌아가고...;;

그래서 그냥 가져간 GF1으로 대충 찍어봤습니다. 망원따위 들구가지 않았으니 20미리로 똑딱.

오가는 길이 모두 여유로워서 네시간정도의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딱 괜찮은 만큼의 거리였습니다. 당분간은 날씨가 괜찮은 것 같지만 지금이 소한부터 대한 사이니까 겨울의 한가운데에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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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17:15 2015/01/12 17:15
Posted by N.S.Dolti


날씨가 좋아 와이푸님과 마실이나 가보자며 오랜만에 궁평항에 가봤는데.. 저를 반기는 것은 갈매기 뿐이었나요 -ㅅ-

지난번 용두산에 이어 보름만에 또 새똥-_-을 맞았습니다. 아오...;; 그것도 지난번에 맞은 위치와 비슷하게 -ㅅ-;;;

남들은 한 번 맞기도 힘들다는데 저는 두 번이나...갈매기들이 저를 격하게 좋아하나보네요 -ㅅ-; 이놈의 새색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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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1 22:46 2015/01/11 22:46
Posted by N.S.Dolti


Nikon D4는 멀티셀렉터가 잘 빠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제 D4 멀티셀렉터가 빠졌네요 -ㅅ-;

그것도 외도까지 가서 빼먹었습니다. 섬에서 살고 싶은 멀티셀렉터였는지... 어느순간 홀랑 사라져있더군요 -ㅅ-;

조만간 병원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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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0 20:37 2015/01/10 20:37
Posted by N.S.Dolti


[ 이미지 출처 : IMBb.com ]

와이푸님과 개봉일에 극장을 찾아가서 관람했으니 작년에 본 마지막 영화가 이거였네요.

Madagascar는 본편보다 역시 펭귄 시리즈가 더 재미있습니다. 딱 제 수준에 맞는 내용과 전개로 몹시 재미있게 봤네요 -ㅂ- 저는 역시 프라이빗보다 리코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역시 코믹이 좀 들어가고 과장되어야 재미있죠 -ㅂ-

그러고보니 요즘 Benedict Cumberbatch 아저씨는 성우로 출연하는거 재미붙였는지.. 여기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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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17:45 2015/01/09 17:45
Posted by N.S.Dolti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해마다 이맘때면 다들 이 때를 기다리죠. 오늘 오후부터 다음주 초까지 따당님이 미쿡으로 출장갔습니다. -ㅂ-

올해는 작년보다 좀 짧은 일정이지만 사무실 분위기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 마냥몹시 훈훈해졌네요 -ㅂ-

이러다 다들 파티라도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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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8 17:13 2015/01/08 17:13
Posted by N.S.Dolti


어제부로 결혼 100일이 지났습니다. 그냥 보내기는 또 아쉬우니까 퇴근하고 조촐하게 외식을 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결혼하고 나서 확실히 밖에서 밥먹는 횟수가 줄어들었어요. 집에 들어가면 일단 안나오는 것도 있고...;

신도림 애슐리를 가봤는데 옆테이블의 아저씨 손님들이 주류를 반입해서 마시는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네요. 콜키지도 물어보고 껄껄...

그럴거면 처음부터 술집을 가시거나 애슐리W를 가시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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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16:05 2015/01/06 16:05
Posted by N.S.Dolti


지난주말 울산에 들렀다가 차 마신다고 잠시 앉았던 그럴듯한 카페가 문득 생각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오늘부터 올해 업무가 시작되는 회사도 있겠지만 2015년 첫 출근은 지난주에 했고... 오늘은 올해 첫 월요일입니다. 뭐 별다를 것이 있나요. 출근은 다 똑같죠.

나이를 먹으면 점점 무감각해진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별 감흥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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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17:26 2015/01/05 17:26
Posted by N.S.Dolti


어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둘러보다가 양-_-을 발견했습니다. 양의 해는 설날부터지만 뭐 마케팅에 그런게 따로 있나요..;

청양의 해라면서 파란색 패딩을 입은 양이 등장했는데... 사실 패딩 안입어도 양들은 안춥죠. 옆에 서있던 담당자가 더 추웠을 듯...;

양 두 마리가 하루종일 사람들에게 시달릴 것을 생각해보니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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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 23:59 2015/01/04 23:59
Posted by N.S.Dolti


주말이라고 와이푸님과 파주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연휴라고 차들이 다 빠져나갔는지 길이 꽤나 한산했네요.

집에 돌아오니 옆집을 새로 짓는다고 아침부터 허물던 담벼락 덕분에 벼랑이 하나 생겼습니다...;;

당분간 주차장이 한 면 없어져서 왠지 주차가 심난해질 것 같습니다 으어...;;

내일은 안나가고 집에서 일이나 해야게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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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22:36 2015/01/03 22:36
Posted by N.S.Dolti


2015년 첫 출근 기념(응?) 포스팅...;

원래 '칼퇴근'이라는 말은 없는 말이 맞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 퇴근하는 것이 맞으니까요.

올해도 모두들 야근 없는 직장인이 되어봅시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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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18:04 2015/01/02 18:04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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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 00:15 2015/01/01 00:15
Posted by N.S.Dolti

[ 20141009@Okinawa ]


2014년도 오늘도 끝입니다.

올 한해를 되돌아보면, 역시 결혼이라는 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와이푸님께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를 도와주시고 챙겨주시는 많은 분들, 여러분들 덕분에 2014년의 제가 있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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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13:43 2014/12/31 13:43
Posted by N.S.Dolti


전화기로 찍었더니 노이즈가 으어....; 퇴근하고 신도림에 잠시 들렀다가 저녁을 먹고 와이푸님과 북악스카이웨이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주차장에 쿱을 대놓고 돌아다녀 본 것은 처음이네요. 심지어 조명이 있을 때 간 것도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늘 어두컴컴할 때만 와봐서...;;

올해 마지막 드라이브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12월 31일이네요 올해도 끝 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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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0 23:27 2014/12/30 23:27
Posted by N.S.Dolti


1,000Km가 넘는 여행을 다녀온 것은 오랜만이네요. 국내에서는 보통 어디를 가도 1박 이상은 잘 안하는 쪽인데 이틀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결혼을 하니 와이푸님과 이렇게 다녀도 부담이 덜하네요 -ㅂ-

먼길을 다녀왔으니 휴식과 회복의 하루를 보내야겠다며 집에서 잉여로운 연휴 마지막 날을 보냈는데... 야밤에 장염에 걸려서 39도의 고열과 두 시간에 한 번씩 화장실을 들락거리다 월요일을 맞이했습니다....;;

오후에 병원을 다녀왔는데 무슨 약을 지어줬는지 지금은 눈을 못 뜰 정도로 졸리네요 @.@

이제 올해도 몇 일 안남았습니다. 으어 2014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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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9 16:37 2014/12/29 16:37
Posted by N.S.Dolti


부산에 내려간 김에 울산에 사는 이동근군과 만났습니다. 결혼식 때 멀리서 올라왔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겸사겸사...;

다들 멀리 사니 이럴 때 아니면 정말 얼굴 보기도 힘듭니다..

대게집에서 점심을 먹고 그럴듯한 커피집에서 이야기 나누다 헤어졌네요. 올라오는 길에 감포를 들러 러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회복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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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21:52 2014/12/28 21:52
Posted by N.S.Dolti


부산에 오기 전에 해금강과 외도를 잠시 둘러봤습니다. 작년에 통영에 갔을 때 외도를 다녀오는 일정이 있었는데 바람이 심해서 못가봤는데 1년만에 가보네요...;

장사도 덕분인지 아니면 다들 해외로 나갔는지 사람들이 없어 몹시 쾌적했습니다. 다만 정해진 관람시간(1시간 30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그냥 휙 둘러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쉬웠네요.

작년에 왔으면 아마 일정이 몹시 빡빡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볼만했겠네요...;;

바람이 불어서인지 아니면 다들 그냥 걷다가 와서인지 선착장에 시간맞춰 도착하니 저와 와이푸님이 거의 맨 끝 도착자였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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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06:59 2014/12/27 06:59
Posted by N.S.Dolti


오늘을 연휴로 만들어 와이푸님과 부산여행중입니다. 부산에서 2박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ㅂ-

지난번에 못가봤던 태종대를 거쳐 남포동을 돌아봤는데 여긴 거의 십년만에 와봐서인지 너무 많이 변했습니다...;;

용두산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용두산을 넘어가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새똥 맞은 것은 안자랑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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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22:40 2014/12/26 22:40
Posted by N.S.Dolti

1.41.225

2014/12/25 00:25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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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00:25 2014/12/25 00:25
Posted by N.S.Dolti


무려 2006년 3월에 포스팅했던 iPod nano를 애플 A/S 센터에 보냈더니 iPod nano 7세대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ㅂ-;;

확인해보니 iPod nano 1세대의 배터리 교체 프로그램 대상 기기더라구요 -ㅂ-

2GB짜리 제품이었는데 16GB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ㅂ-

사실 프로그램 관련 안내는 iPod nano 6세대 때 이미 알고 있었는데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ㅂ-

리퍼비쉬 제품이라 기기만 달랑 와서 박스도 없이 스폰지에 싸서 준 것은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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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18:05 2014/12/24 18:05
Posted by N.S.Dolti


첫 iPhone이었던 iPhone 5s를 몇 일 모자란 딱 1년을 쓰고 떠나보낼 준비 중입니다.

1년동안 큰 이상 없이 잘 썼지만 알고보니 녹색테두리 결함이 있어 보증기간을 이틀 남겨두고 리퍼비쉬 폰으로 교체받았네요.

이제 곧 새 주인을 만나겠지요. Adios, iPhone 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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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17:18 2014/12/23 17:18
Posted by N.S.Dolti


부천에서 전화기 수리받고 용산에서 SKT 고객센터 방문하니 토요일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이파크 진입로가 아주 난리였네요..;

일요일날은 가열차게 집에서 작업이나 좀 해보려고 했으나.. 역시 집에서 일하는게 가능할리가....;; 일하기 싫어 꾸물대다 잉여롭게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역시 사람이 하루는 쉬어야 하는 법...

그러고보니 이번주가 온전하게 올해 마지막 주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다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아참, 오늘은 애기동지입니다. 팥죽 대신 팥고물떡을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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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18:22 2014/12/22 18:22
Posted by N.S.Dolti


동쪽에 넘어간 김에 송년회 마치고 퇴근하는 와이푸님과 만나 야밤에 양수리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여기도 마음만 먹으면 훌쩍 다녀올 수 있는 거리였는데 역시 서쪽으로 오니까 쉽지 않네요...;

눈발이 슬슬 보이길래 급히 출발했는데 내부순환로에 올라서자 만만치 않게 내렸으나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서쪽은 눈비가 내리는 수준이었는데 바닥이 마치 슬러시처럼 미끌미끌...; 일어나보니 눈이 다 녹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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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0 23:17 2014/12/20 23:17
Posted by N.S.Dolti


휴가라고 이것저것 일 보다가 본가에 왔더니 부모님께서 외출중이시고 네모씨가 휴가라고 올라와서 반겨주네요...;; 잠깐 들어갔다가 집 앞 커피점에 들렀습니다. 여기 참 많이 왔었는데...;

...는 잉여롭게 휴가를 보내려다가 업무가 거시기뭐시기 해서 잠시 일이나 하러 -ㅅ-;;; 휴가를 왜 낸건지...는 밀린 일들 처리하러 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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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7:36 2014/12/19 17:36
Posted by N.S.Dolti


와이푸님과 문화생활 좀 해보겠다고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을 감상했습니다. 특별히 바쁜게 없으면 엔딩크레딧까지 다 보는게 또 예의...;

극장에 참 오랜만에 가보네요. 개봉일날 영화를 본 것도 참 오랜만이구요...;;

마침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까먹지 말라고 The Hobbit : The Desolation of Smaug을 방영해줘서 내용을 다시 떠올리며...는 뭐 별 거 없고.. 처음부터 3편을 다 찍었으니 그냥 잘라놓은거...;;

스포일러랄 것은 따로 없고, 12세 관람가는 좀 심하고 15세 관람가 정도가 딱 맞는 그런 영화인지라 그냥 부담없이 봤습니다. 트롤이 좀 더 귀엽게 나왔으면 좋았겠다..와 2편에서 좀 세보였던 용이 허무하게 죽어서 아쉬웠다... 가 기억에 남네요.

이제 The Silmarillion이 과연 나올 것인가.. 안나온다고 했지만 왠지 나와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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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7:31 2014/12/18 17:31
Posted by N.S.Dolti


왠일로 회식이 잦네요. 송년회를 겸한 것 같은 회식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도 두 분이나 들어와서 환영회도 겸하나봅니다....;;

예전에 갔던 회사 근처의 한 근 더 시키면 한 근 더 준다는 아동입맛의 달달한 양념소갈비살 고깃집을 방문. 평소와 다르게 무려 열 시 근처에 1차가 끝나고 놀랍게도 다들 2차를 갔는데 저는 유유히 퇴각했습니다.. 왠일인지 다들 술도 나름대로 많이 마심...;

오늘 출근해보니 어제 1시가 다되어서 끝났다고 하네요. 일찍 도망오길 잘했습니다...;;

좀 애매하긴 한데 이렇게 사무실 송년회가 정리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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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17:40 2014/12/17 17:40
Posted by N.S.Dolti


지난달 말쯤에 Play Station 3에 장착하려고 Seagate Momentus XT 750를 구해왔다고 포스팅을 했는데...

집에 도착해서 Play Station 3를 열고 HDD를 바꿔보려는 순간.. 풀이라도 바르고 조인 것인지 HDD Cage의 나사가 꿈쩍도 안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드라이버로 힘을 주면 머리만 망가지는 고로.. 당황하지 않고 eBay에서 HDD Cage를 검색, 바로 주문했습니다.

당연히 중고 제품인데 배송비 포함 10불정도에 한국으로 온다니 큰 비용도 아니라 부담없이 주문을 했는데.. 11월 29일 미국을 출발한 제품이 12월 15일이 되어 한국에 도착했네요 -ㅅ-;;

USPS 일반우편이기 때문에 예상했던 일이지만... AliExpress보다는 좀 빠른 것이라 생각하면 좀 위안이 되려나요...;

해외배송이라 파손의 우려가 있어서인지 처음부터 접어서-_-보내주셔서 손으로 대충 구부려 원상태로 만들고 HDD를 장착했습니다.

백업하고 장착하고 복원하기까지 약 4시간정도 걸렸네요.

HDD 교체 결과... 로딩속도가 몹시 빨라졌습니다. 일단 5400rpm에서 7200rpm이 되었으니 빨라지는 것은 당연하겠고, 아직 버퍼메모리로 사용하는 SSD에 기록이 덜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면 앞으로 더 빨라질 수도 있겠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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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7:52 2014/12/16 17:52
Posted by N.S.Dolti


눈 또는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는데 정말 눈과 비가 내리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밤에 폭설이 내린다는 소식이 있는데 얼마나 내릴지...;; 이제는 비보다 눈이 더 어울리는 12월 중순이네요.

얼마전 방전된 쿱 배터리를 갈아야 하는데 마땅한 곳을 못찾아 방치해놓은 것이... 이러다 내일 또 시동 안걸리면 으어... 빨리 교체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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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22:17 2014/12/15 22:17
Posted by N.S.Dolti


주말이라고 부모님께서 가정방문 하셔서 점심 식사를 함께 한 뒤 훌쩍 마실이나 가볼까 싶어 예정에 없던 강화도로 쿱을 질질 끌고 가봤습니다.

도착하니... 해가 졌더라구요....;;;;

동막해수욕장에 해떨어지는 타이밍에 도착한 것은 몇 년 전인가 회사에서 워크삽을 갔을 때 뿐이었네요. 일몰이 그럴듯하면 뭐하나요 제때 도착을 못하니...;;

이제 예전만 못한 강화도라 낮에는 언제 가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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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4 20:22 2014/12/14 20:22
Posted by N.S.Dolti


KSF 종합시상식을 다녀왔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눈이 내렸네요. 덕분에 올림픽대로가 헬 오브 지옥길이...

강동구에 살 때는 송도에서 시상식을 하고 강서구로 넘어오니 강남구에서 시상식을 하고...;;

KSF는 종합시상식으로 올해 일정이 다 끝났네요. 수상자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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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01:30 2014/12/13 01:30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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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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