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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3/04 학교생활 이틀째..
  2. 2005/03/02 개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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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이틀째입니다. 어제를 교훈삼아 룸메들과 함께 지나가는 학생1을 잡고 택시타고 등교했습니다. 3800원 나왔습니다..캴캴캴..

이번 학기 수강 신청을 대폭 변경해야 할지도 모르는 가운데.. 잘하면 주4일 근무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우워어..



밥먹으러 가기 전에 필름틱하게 찍어봤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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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00:48 2005/03/04 00:48
Posted by N.S.Dolti


드디어 4학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스트랄한 날씨속에 새 캠퍼스로 등교...를 했는데..

어젯밤 뒤척이다 3시간만 잔 상태로 깨어나서 비몽사몽간에 집을 나서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안오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간 룸메 강무경 학생에게 전화를 거니 분명히 버스가 있다고 했는데.. 왜 버스가 40분이나 지나서도 오지 않았을까요-_-;

주변에서 같이 버스를 기다리면 이름모를 학생이 친구와 통화를 하더니 "오늘 버스 여기로 안지나간댑니다-_-;;"라고 하야.. 역시 주변의 이름모를 학생 둘을 끌고 택시를 타고 등교를 했습니다..-_-;

택시기사도 새로 개통된 다리쪽으로 새 캠퍼스를 가 본 경험이 없다고 해서 제가 안내해줬습니다..으어..인간 네비게이숑..-_-;



우좌지간.. 간만에 학우들을 만나니 반가운 얼굴보다 이상스럽게도 보이지 않는 얼굴이 더 많더군요. 다들 휴학하고..으어..



그래도 1월에 왔을 때 보다는 사람들이 보여서 뭔가 학교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수님에게 아스트랄한 이번학기 프로젝트 설명을 듣고 식사를 하고 귀가했습니다..인데..

버스 시간표에 14시 30분이라 적혀있는 버스를 확인.. 시간상 약 20여분의 여유가 있어 도서관으로 갔다가..(사진에서는 반 이상 가려져 있군요..;) 다시 돌아오니.. 거기서 다시 20여분을 기다려서야 버스를 탈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날씨마저 쌀쌀하면서 눈이 오락가락하니.. 말 그대로 아스트랄..으어..

이번학기.. 시작부터 뭔가 느낌이 옵니다..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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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2 23:24 2005/03/02 23:24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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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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