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백두대갈장군
    2005/09/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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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N.S.Dolti 님..
    IBMMania의 N.S.Dolti 님 맞으시죠?..
    흔한아이디는 아니신지라 맞으실듯 합니다..^^
    태터 센터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발견했네요..
    IBMMania에선 유령회원이었으나..반가워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N.S.Dolti
      2005/09/08 01:43
      수정/삭제
      백두대갈장군님 안녕하세요. 아이디가 화려하네요..^-^;
      IBM Mania.com의 N.S.Dolti 맞습니다. 반갑습니다. 태터 돌아댕기다가 아는 아이디를 만나면 참 반갑지요..켜켜켜.. 저는 얼마전에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친구녀석 블로그를 가봤던 기억이 나네요..;
      장군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
  2. 용민
    2005/08/25 14:45
    수정/삭제 댓글
    이글 봤을지 모르겠지만,
    갠적으로 넘 웃기다고 생각해서..ㅎㅎ;;

    ////////////////////////////////////////////////////////////////////////////////

    카메라를 사람에 비유하면?

    라이카 -
    약간 답답한 면이 있는 인자한 할아버지.
    보수성향을 띠고 계시다. 동네의 정신적 지주 같으신 분.

    미놀타 -
    머리는 좋은데 공부는 안하는 대학생
    그래도 맡은 일 하나는 기똥차게 한다.

    케녹스 -
    부모의 잘못된 교육으로 삐딱선 타는 대학생
    아버지가 펜탁스양의 대부임. 롤라이씨가 배다른 형이라는 소문도 있음.

    롤라이 -
    혼자사는 청년
    클래식을 좋아하고 덩치는 크다.
    무슨일인지 삼성씨랑 싸우고 집을 나가서 소식이 없다.
    젠자, 핫셀, 마미야형이랑 한때 동네 주름 잡았음.

    소니 -
    까보면(?) 별거 없는데 괜히 멋있어 보이는 누나
    근데 미모는 출중하다. 보라색 마스카라 자주 사용함.

    시그마 -
    동네에서 온갖 무시당하면서도 묵묵히 할 일하는 형.
    근데 동네사람들은 급할때는 그를 찾는다. 동네사람들 못됐다.
    집이 3층짜리 빌라다.

    야시카 -
    동네 뒷산에 산다는 전설의 중년.
    죽었다는 소문도 있다.
    한때 꽤 잘나갔음.

    올림푸스 -
    옆동네 살다가 최근 이사와서 재력을 뽐내는 아저씨
    터프하게 생겼다. 비도 우산없이 그냥 맞고 다닌다.

    카시오 -
    동네 여고생
    그럭저럭 공부도 하고 놀기도 좀 논다.
    평범하다.

    콘탁스 -
    미혼, 섹시 중년.
    야시카 할아버지와 젊은 시절 친구였다 함
    가끔 ND수트 빼입고 나서면 짝있는 아낙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음.

    짜이스 -
    콘탁스씨와 친구
    역시 나이스 미들.
    안그래 보이는데 의외로 발이 넓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최근 포토키나 반창회에서 목격됐음.

    펜탁스 -
    동네 여대생
    차분한 성격이나 때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임
    오래된 물건 절대 안버림. 손재주 좋은편.
    콘탁스씨를 마음에 두고있다함.

    코닥 -
    마을 이장 할아버지
    시야도 넓고 아는것도 많다.
    부업으로 그림도 그린다.

    후지필름 -
    코닥 할아버지 손녀
    일러스트레이터
    할아버지하고 비슷한 직업을 가짐 나름대로 잘나감
    성격 아주 밝다.

    파나소닉 -
    평범한 동네 청년
    라이카 할아버지와 친한 사이

    캐논 -
    마을 유지
    땅도 많고 돈도 많다. 장사를 하시는데 머리는 좋아 보인다.
    스포츠나 여행을 무지 좋아한다.
    말도 빠르게 한다.

    니콘 -
    동네 입구 해병전우회 회장님
    진짜 터프가이. 머리로 못도 박는다.
    예전에 CIA나 FBI같은 기관하고도 자주 일했다고 한다.
    공무원하고 친하다.

    삼성 -
    예전에 동네 살다가 이사 갔었으나 다시 돌아옴.
    당시에 롤라이형을 데리고 살다가 돈 못벌어 온다고 내쳤다고 함.
    사실 동네에서 좋은 소리는 못듣고있음.
    펜탁스 양의 대부, 케녹스의 친부.
    동네에서 소니양과 싸우고 옆동네에서 소니양과 모텔에서 나오는거 목격됨.
    인간관계 복잡함.
    • N.S.Dolti
      2005/08/25 23:58
      수정/삭제
      안그래도 전에 이거 읽고 뒤집어지는줄 알았지..캴캴캴.. 니콘의 못박기는 충격적인 동영상도 있다지 아마?
  3. wonsuh
    2005/08/19 14:10
    수정/삭제 댓글
    저 지난달에 에프텐 샀습니다.
    큰 카메라 다 필요 없더군요.
    • N.S.Dolti
      2005/08/19 14:34
      수정/삭제
      켜켜켜.. 축하드립니돠. 에푸지텐에서 에푸텐으로 넘어가셨군요.. 텐을 좋아하시는지..^-^;
      저는 큰 카메라..라기보다 암튼 이것저것이 필요해서 결국 넘어왔어요..헤헷..
  4. 아편모찌
    2005/07/26 07:46
    수정/삭제 댓글
    북한산 도라산 언제가??? (ㅇ _ ㅇ)/
    • N.S.Dolti
      2005/07/26 12:23
      수정/삭제
      8월중에요~ ^-^
  5. 용민
    2005/07/22 00:02
    수정/삭제 댓글
    하하, 일요일에 한국에 돌아왔다가, 집에서 쉬다가, 어제 구미로 왔따..ㅎㅎ
    형은 언제쯤 구미에 올껀데??
    • N.S.Dolti
      2005/07/22 12:11
      수정/삭제
      복귀했는가.. 잘댕겨왔는고.
      난 다음주에 잠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다우. 날더울때는 남쪽에 있으면..으어어..
      개강하면 보세나아~
  6. 비늘
    2005/07/19 10:42
    수정/삭제 댓글
    방학 재밌게 보내고 있는거 같네 :)
    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학교 연구실에 틀어 박혀서 있다 :'(
    날씨가 덥다. 일기 예보에는 비 온다더만 빗방울은 커녕 구름 한점 없다 -_-

    복날에 맛있는거 챙겨 먹었는지 모르겠네.
    든든한 속으로 이 더위를 즐겨봅세~

    밑에 "질러라!" 베너 압박이다;
    • N.S.Dolti
      2005/07/19 11:11
      수정/삭제
      켜켜켜.. 현재는 서울이구요, 조카 봐주면서 하루하루 보내구 있습니다..ㅡ,.ㅡ;
      조만간 구미에 함 가긴 갈텐데..켜켜켜.. 날씨의 압박으로 망설이는 중이지요..-0-;
      우좌지간.. 선배두 방학 잘 보내시구.. 오픈랩 신청한건 어찌되었는지요? 퐝에서 오픈랩 지원자에 선배 이름 들어있더라는 전갈이..캴캴캴..

      [+] 질러라! 배너는 대한민국 인터넷의 유일신인 그분을 따르는 무리들의 모임입니다..-0-;
  7. 쟈니김
    2005/07/12 22:37
    수정/삭제 댓글
    온다온다 하면서 이제사 와서 흔적 남긴당 ^^
    잘 지내고 있는겨? 나는 S모전자에서 피를 쪽쪽 빨리고 있다 ㅠㅠ
    애석하게도 2002년 6월 13일 이후로 완젼 와해된 조직이라 연락하기도 쉽지 않구만 ^^
    건강히 잘 지내고~ 종종 놀러올께~ ^^
    • N.S.Dolti
      2005/07/12 22:59
      수정/삭제
      헉.. 설마 그 S모사? 위쪽에 있는겨.. 아래쪽에 있는겨..?
      우좌지간 오랜만이우.. 자네도 잘지내시구랴..켜켜켜..
  8. 아편모찌
    2005/07/04 18:12
    수정/삭제 댓글
    酒猫님한테, 네 폰으로 연락하라고 문자 보냈는데, 답 왔어?
    화요일 저녁 OK라고 보냈는데.
    우린 먼저 만나서, 예의 ㅡ _ ㅡ) 물건을 전달... 쿨럭...하도록 하지...
    • N.S.Dolti
      2005/07/04 22:09
      수정/삭제
      酒猫과 통화했습니다. 내일 저녁에 오신댑니다..켜켜켜..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
  9. 늠늠사자
    2005/06/28 09:16
    수정/삭제 댓글
    돌티님 잘 지내셨어요?이거 장마라 좀..꿀꿀하네요 ㅎㅎ
    서울에 일이 많으신가봐요. 시험은 잘 보셨나?ㅋㅋ 저 예전살던 그곳(?)으로
    다시 이사를 왔답니다.ㅋㅋ 그럼 또 뵈용^^//
    • N.S.Dolti
      2005/06/28 10:31
      수정/삭제
      넵. 덕분에 잘 지냅니다욧~ ^-^
      이번 방학은 따로 일 하는건 없구요~ 슬슬 취업준비 해야지요~
      예전에 살던 그곳(?)이 저희 동네인지.. 저어~~기 멀리인지요..? ^-^;
      우좌지간 늠늠사자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10. 아편모찌
    2005/06/26 06:09
    수정/삭제 댓글
    i(T O T)i
    정양... 수리맡긴 예의 그것 말이야... 나 사고쳤어.
    분해해서 솔로 쇽쇽 털던 중, 작은 아이 한 마리가 실종되어버렸어. 으헝~
    CSI식 수색법으로도 찾아내지 못 했어. 흑... (진공청소기로 밀어서, 필터 뒤지기;)
    같은 거, 구해서 해줄게. 쪼꼼만 더 기둥겨... 미앙... 흑...
    • N.S.Dolti
      2005/06/26 10:18
      수정/삭제
      헙.. 그런일이..;
      급한것 아니니까요~ 천천히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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