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첫 번째 월요일입니다.

남들은 연휴 끝나고 오늘이 시무식일텐데.. 저희는 1월 2일부터 근무했으니 상관은 없고..

그냥 올해 첫 월요일입니다. 아하하하..;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이번주도 작년처럼 무난하게 보냄을 목표로 생활하는게 최고입니다. 허허허..

그러고보니 작년에는 무난하게 보내자고 포스팅하고 무난했던 적이 별로 없던 것 같군요..ㅡ,.ㅡ;

올해는 정말 다들 무난한 한 주 보내시길..으어..

일상/사는 이야기  |  2009/01/0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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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누나네 첫 딸, 다은양. 태어나자마자 찾아가서 찍은 사진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지도 못하고.. 10개월만에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0-;;

애기 엄마가 우는게 제일 예뻐보인다고 하니.. 우는거로 포스팅..ㅡ.,ㅡ;;

오랜만에 과음했더니 머리가 띠용띠용하네요..으어..

일상/사는 이야기  |  2009/01/04 16:04
2009/01/05 22: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리집도 휴일에 조카가 왔다가 늦게까지 안 자고 버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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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270.. 일명 고아라폰..

지난 2007년 6월에 데려왔습니다. 오랜만에 큰맘먹고 바꾼 전화기로 오래오래 쓰려고 했는데..

내용보기..

일상/智凜 Story  |  2009/01/03 17:35
동글동글
2009/01/03 21: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잭2 인가...

옴니아...

하~~ 난 저런거 언제 써보나...;;;;ㅋ
2009/01/04 16:06 수정/삭제
지르면 되지. 유후.

보통 미라지폰이라고 부르기는 하는데.. 원래 이름은 울트라메시징II였던가.. 암튼 긴 이름이었음.
2009/01/05 16:17 수정/삭제
거부하지 말고 그 분을 ㅡ_ㅡ 모시면 됩니다.
2009/01/05 17:45 수정/삭제
그쵸그쵸 일단 그분이 부르시면.. 부르시는대로 따라가면 되는거죠.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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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12: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잭팟이라... 저 아는 선배도 이거 갖고 다니는 것 미니홈피로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이군요. 자판 크기가 너무 작아서 손이 큰 사람이 쓰기는 매우 불편할듯 싶습니다.
2009/01/04 16:08 수정/삭제
그래도 QWERTY자판이라는게, 익숙해지면 꽤 쓸만합니다.

저도 적응이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쌍자음이나 기타 몇가지 입력을 빼면 몇일만에 대충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쓰기 싫은 사람은 터치로 입력해도 되니 상관은 없습니다.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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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군
2009/01/04 21: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어디서 1000원인지....;;; 구매정보 부탁으립니다..저랑 커플폰하실래요??ㅋㅋㅋ
2009/01/05 16:18 수정/삭제
송군... ㅡㅁㅡ 정양이랑 커플하려구? 그런 사이였던 거야? 응???
2009/01/05 17:46 수정/삭제
;;;;;;

다x와에서 검색해도 나와요 아하하하..

단, 약정이 이따만큼 붙으니까.. 그냥 초기 개통 비용이 저렴한 것 뿐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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