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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29 또 하나의 칠문칠답 (14)


[ 이분께서 넘겨주셨습니다..-0-; ]


0. 말하자면 요즘의 관심사는 역시 사진입니다. 그것도 패닝샷.. 누군가를 잊기 위해 시작했던 사진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열심히 찍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자동차가 좋습니다. 그리고, 전시회장에서 멈춰있는 슈퍼카 보다는 쿵쿵거리는 엔진소리와 함께 달리는 모습이 더 차 답다는 생각이 들어 서킷을 찾습니다.

1. 넘겨준 분의 인상 모찌님이랑은 요즘들어 자주 뵙는 동네주민 사이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물어보는건 "도대체 모찌님의 정체가 무엇이냐"인데.. 저도 잘 모릅니다..캴캴캴..

2. 주위로 부터 본 자신은 어떤 사람 요즘들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아마도 "매니아틱"일 것입니다. 성격상 빠져버리면 한참을 못벗어납니다. 예를들어, 이제는 [일상]카테고리의 한구석을 차지하는 [智凜 Story]라덩가..ㅡ.,ㅡ; (많은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겠지만 곧 벗어날 예정입니다. 캴캴캴..)

3. 좋아하는 인간상 열심히 사는 분들을 좋아합니다. 사람이 가장 매력적인 사람 역시 열심히 사는 사람, 혹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 : 그 외 그럴싸한 사람.. 그럴듯한 사람 등이 있습니다. 빼먹었군요..ㅡ,.ㅡ;)

4. 싫어하는 인간상 가면을 쓰는 사람(뭐.. 저도 자주 그럽니다만), 쓸데없는 이유를 들어 접근하는 사람. (추가 : 개념 없는 인간)

5. 이상적인 인간상 순수한 사람, 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요? 아직 저는 그런 단계가 되지 못합니다만..으어.. (추가 : 개념 충만한 인간)

6. 자신을 그리워하는 사람에게 있겠습니까.. 제가 그리워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ㅡ,.ㅡ;

7. 바톤을 넘겨줄 이 몽횽님(뒤늦게 추가-_-;;), 요즘들어 뜸한 H.S.SMART군, 예뿐곰, 동글동글 동근학생, 비니군, 뿌이질님, 그 외 이곳을 찾아오시는 수많은 무리플 블로거와 봇 여러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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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9 13:17 2006/08/29 13:17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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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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