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보다 많은 팀의 경주언니들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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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23:48 2006/09/03 23:48
Posted by N.S.Dolti

이번주도 용인 다녀왔습니다.

저 나무들을 사이로 한쪽은 놀이공원.. 한쪽은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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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23:47 2006/09/03 23:47
Posted by N.S.Dolti

포스팅 안하면 섭섭하다 생각하실 분들이 많고.. 왠지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은 파트가 아마도 레이싱의 꽃이라는 경주언니들 파트일 것입니다..;

이번 경기에는 경주언니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포스팅한 분들이 전부라도 보셔도 될 것입니다. -0-

이번 출사에서는 차량사진 및 경기사진과 경주언니 사진 비율이 약 3:1정도..

다행히도(?) 경주언니들 사진은 생각보다 많이 건졌습니다. 망원렌즈 덕분에 조금은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설명이 필요없을 듯 하니.. 주욱 올려봅니다(아참.. 죄송하게도 경주언니들 이름은 모르겠습니다..-0-;).



보정을 하려다가.. 역시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포기-_-했습니다.

RAW로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건드려본게 하나도 없군요..ㅡ.,ㅡ;

노트북 안가져갔으면.. 200여장 찍고 끝났을 출사였으나.. 바리바리 싸들고 간 덕을 많이 봤던 서킷 출사였습니다(촬영컷수 약 700컷, 저장컷수 약 500컷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노트북대신 OTG를 들고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0-;;

이상으로 총 144장, 태백준용서킷에서 열린 태백컵 KMRC 슈퍼컵 출사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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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4 03:24 2005/10/04 03:24
Posted by N.S.Dolti
경주언니들 촬영을 목적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저렴한 비용에 많은 고급모델들을 촬영할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은 슈터들에게 모터쇼와 경기장이 좋은 인물출사 장소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모터쇼나 경기장의 주 목적은 인물사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두번째 파트는 서킷과 피트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파트 후반에 말씀드린 문제들로 인하여 차량사진을 많이 찍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주행모습을 촬영하고 싶어 그에 대한 나름의 준비로 삼각대를 챙겨갔는데 촬영위치가 상당히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삼각대 챙겨간 것은 잘 한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D70의 무게에 80-200렌즈까지.. 약 2Kg이상의 무게를 마냥 들고 촬영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모노포드처럼은 아니지만 볼헤드 체결을 풀어놓고 지지대로 사용하여 촬영하였고, 포커싱 문제는 MF로 고정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연사속도는 어찌할 수 없어(연사를 쓸 일이 평소에는 많지 않습니다만 이럴때는 아쉽습니다) 주행사진의 10%도 건지지 못하였습니다..ㅡ.,ㅡ;


태백서킷의 마스코트입니다. 말..이군요..;



4시간여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내년에는 용인 경기를 관람하겠군요..켜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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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4 03:22 2005/10/04 03:22
Posted by N.S.Dolti

태백컵 KMRC 슈퍼레이스 관전차 태백준용서킷에 다녀왔습니다.

변화무쌍한 기상상태를 감안하여 RAW로의 촬영을 감행하였는데, 컷수의 압박으로 일괄변환하여 포스팅합니다..ㅡ,.ㅡ;

트래픽을 감안.. 파트를 셋으로 나눴습니다.

먼저 간단한 당일 출사 기록부터 올려봅니다.




오늘의 전리품(?)입니다. 수빈양에게 증정..켜켜켜..


태백준용서킷은 처음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관람객이 적은 것은 아무래도 서울에서 상당히 멀기 때문일 것입니다.

동서울에서 출발.. 쉬엄쉬엄 가긴 했지만 4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엄청난 거리에 부대시설도 공사중이라 말 그대로 써킷 뿐입니다.

주차장 역시 VIP용을 제외하면 비포장에 주차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이것저것 감안하면 2~3년 후에나 가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미숙한 운영이라덩가 관중석에서 볼 수 없는 곳이 너무 많다는 문제(전광판이 속히 설치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전을 고려한 부분이지만 펜스로 인하여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이 많다는 것 역시 단점으로 뽑을 수 있습니다.

80-200 렌즈를 가져가지 않았다면 건지지 못했을 사진이 무척이나 많았으며 거의 관중석에서만 촬영이 가능하다 싶을 정도로 상황이 열악했습니다.

패닝을 하고 싶어도 시속 200Km를 넘을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차량을 관중석에만 촬영해야 했기에 코너링과 속도감이 있는 사진을 건지려면 초망원 렌즈를 이용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슈퍼레이스라는 이름에 맞지 않는 소규모에 엔트리마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이래저래 불만사항이 많았던 서킷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터스포츠를 열광하지는 않습니다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쪽인지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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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4 03:19 2005/10/04 03:19
Posted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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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다친 새는 시간이 지나면 상처가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by N.S.Do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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