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께서 이번주에 퇴원하셔서 겸사겸사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오랜만에 킹크랩이... -ㅂ-

열심히 살 발라먹고 이것저것 먹다보니 두시간이 넘도록 점심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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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23:52 2015/05/02 23:52
Posted by N.S.Dolti


오늘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휴무입니다. 설 연휴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휴군요.. -ㅂ-;

하지만 목동사무실에 출근....;;; 대낮에 목동사무실에 앉아있는 것도 오랜만이었습니다. 뭐 그래서 근로자의 날에도 일했다는 이야기...;;

벌써 5월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결혼하고 처음 맞이하는 5월이라 가정의 달 답게.. 당장 어버이날이 코앞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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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22:34 2015/05/01 22:34
Posted by N.S.Dolti


백만년만에 수냉쿨러를 써보고 있습니다. 저렴한 제품 중에 DEEPCOOL MAELSTORM 120을 골라봤네요.

예전같으면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을텐데 요즘은 이렇게 키트 하나만 구해서 장착하면 되니 세상이 참 편해졌습니다. 그만큼 수냉쿨러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었다는 이야기겠죠.

Core i3에 수냉쿨러를 쓰는 것은 약간 오버일 수도 있는데, 이녀석을 고른 이유는 단순합니다. 번들로 제공하는 공랭식 쿨러를 쓰면 나중에 히트싱크 청소하기 귀찮아서죠 -ㅅ-;;;

그리고 방에서 쓰는 것이라 최대한 소음을 억제해보고자... 장착해봤는데 소음은 무난한 수준입니다.

처음에는 팬리스 시스템도 고려를 해봤는데 그래도 케이스팬 한두개 정도는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나마 쿨러를 줄이려면 역시 수냉쿨러를 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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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30 23:58 2015/04/30 23:58
Posted by N.S.Do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