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시즌 이라는걸 출근해서 알았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도 넘었으니 슬슬 잊어줄만 하지. 아직 애도 없고 -_-)
아침에 출근길에 왜이렇게 막히나 했더니 그래서였구만.
몸이 영 안좋아서 회사가서 좀 엎어져 있으려고 20분 일찍 나왔구만 (평소 7시50분 출발 - 8시30분이면 사무실 내자리)
오늘은 7시반 출발 8시 40분 내자리....엎어져 있긴 개뿔 ㄱ-
금요일부터 몸이 붕붕 떠다니는데, 지금 약먹었더니 한결 더 가볍게 붕붕 뜬다...이러다 하늘을 날것 같아...;ㅁ;
창문열고 하늘을 달려볼까 (퍽)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도 넘었으니 슬슬 잊어줄만 하지. 아직 애도 없고 -_-)
아침에 출근길에 왜이렇게 막히나 했더니 그래서였구만.
몸이 영 안좋아서 회사가서 좀 엎어져 있으려고 20분 일찍 나왔구만 (평소 7시50분 출발 - 8시30분이면 사무실 내자리)
오늘은 7시반 출발 8시 40분 내자리....엎어져 있긴 개뿔 ㄱ-
금요일부터 몸이 붕붕 떠다니는데, 지금 약먹었더니 한결 더 가볍게 붕붕 뜬다...이러다 하늘을 날것 같아...;ㅁ;
창문열고 하늘을 달려볼까 (퍽)




